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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가을 날씨엔 막걸리와 함께 뜨끈한 ‘이것’

가을 입맛 사로잡을 막걸리와 국물 안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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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음식이 당기는 계절이 돌아왔다. 최근 쌀쌀해진 날씨와 일교차로 따뜻한 메뉴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올해 가을은 서늘해진 날씨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고 있어 집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가정 간편식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보양식, 탕, 찌개 등 다양한 신메뉴가 속속 출시되고 있다. 

이에, 전통 막걸리 제조업체 지평주조가 막걸리와 함께 집에서 뜨끈하게 즐길 수 있는 국물 안주 조합을 추천한다.


◆ 파향이 진하게 우러난 맑은 국물과 막걸리 조합 일품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날씨엔 따끈한 국물 요리가 생각나기 마련이다. 최근 이마트는 피코크X백종원 밀키트 프로젝트 일환으로 ‘맑은 국물 파개장 밀키트’ 상품을 출시했다. ‘맑은 국물 파개장’은 파향이 진하게 우러난 맑은 국물의 육개장이다. 

예열된 냄비에 파개장 오일과 소고기, 대파를 넣고 볶은 후, 물과 파개장 소스를 넣고 7분간 끓이면 시원한 파개장이 완성된다. 요리의 감초 격인 파를 주재료로 사용해 우려낸 시원한 국물은 부드럽고 깔끔한 지평 생 쌀막걸리와 잘 어울린다. 쉬운 조리법과 깊은 맛을 낼 수 있는 백종원표 레시피를 담아 저녁 준비의 수고를 덜고 막걸리 한잔의 여유까지 곁들인다면 고단했던 하루를 따뜻하게 마무리하기 좋다.


◆  환절기 면역력 챙기는 보양식과 막걸리도 꿀조합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엔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기 때문에 건강 관리를 위해 보양식을 챙겨먹는 것도 좋다. 

가정간편식으로 매장 그대로의 맛을 즐길수 있게 '곰작골나주곰탕'의 청백홍 HMR 간편식 제품은 진심과 정성을 담아 12시간 우려낸 한우 머리의 진한 국물로, 질리지 않는 한끼식사 곰작골 곰탕이다.

간편식 '곰작골나주곰탕'은 시원하고 맑은 국물 나주곰탕, 뽀얀 국물과 진한 영양 사골곰탕, 얼큰한 한끼 해장 육개곰탕으로 제대로 된 한끼식사를 집에서! 뜯지도 않고 끓일 필요도 없이 전자렌지 5분 30초면 완성된다.

곰작골나주곰탕 쇼핑몰 캡쳐

또 '곰작골나주곰탕'은 매장에서 드시는 맛과 동일하게 맛보실 수 있도록 엑기스와 분말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TWS(Total Water System)으로 정수된 최고의 물을 이용하여 12시간 이상 정성을 담아 '진짜육수'를 우려냈다.

이외에도 '곰작골 곰탕'은 600g의 내용량으로 타사 제품 대비 건더기가 푸짐하다. 든든한 한끼를 책임지기 위하여 충분한 양으로 집에서 드실 때 직접 매장에서 먹는 듯 한 푸짐한 국물과 건더기를 맛볼수 있다.곰작골나주곰탕은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매장에서도 손쉽게 구할수 있다. 

대상 청정원은 홈밥 간편식 브랜드 ‘일상가정식’을 통해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보양간편식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나주곰탕’은 한우사골과 양지를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소고기를 넣어 맑게 끓여냈으며, 무즙을 넣어 시원한 맛을 살렸다. 여기에 김치와 지평막걸리를 곁들이면 그 맛이 일품이다. 

얼큰양곰탕은 결대로 찢은 소고기와 소양을 듬뿍 넣고, 한우사골 육수에 볶은 고추양념으로 칼칼한 맛을 내어 막걸리 생각이 절로 난다. 원기회복에 좋은 장어탕 역시 막걸리와 잘 어울리는 보양식 중 하나로 입맛과 활력 충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 집밥이 보약, 따뜻한 집밥과 반주로 좋은 막걸리 한 잔


‘집밥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밑반찬에 간단한 찌개만 곁들여도 집에서 든든히 먹는 밥 한끼의 힘은 크다. 최근 프레시지는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진 소비자들을 겨냥한 ‘우삼겹 청국장찌개’와 ‘짬뽕 순두부찌개’ 밀키트 제품 2종을 출시했다. 

청국장의 깊은 맛과 고소한 우삼겹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우삼겹 청국장찌개’는 청양고추, 대파, 호박, 김치 등 다양한 식재료에 두부 한 모를 통째로 구성했다. 여기에 지평막걸리의 부드러운 탄산감이 더해지면 금상첨화다. 

부드러운 식감의 순두부와 얼큰한 짬뽕 국물이 조화로운 ‘짬뽕 순두부찌개’ 역시 은은한 단맛의 지평막걸리를 함께 곁들인다면 더욱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새우와 오징어의 탱글한 식감과 쫀득한 감자 수제비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먹는 즐거움이 배가 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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