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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고깃집 배달창업 아이템 ‘나성갈비’, LA갈비도 이제 배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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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맞이해 특별한 음식을 먹고싶은 이모씨(34). 하지만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기는 싫기에, 배달앱을 보며 음식을 고른다. 리스트를 보는 중, ‘나성갈비’에서 갈비구이와 갈비찜이 배달되는 것을 보았다. 혼자서는 먹기 힘들었던 갈비를 배달로 먹을 수 있다니! 즐거운 마음으로 주문을 마치고, 음식이 오기를 기다린다.

배달창업이 최근 외식창업의 핵심으로 떠오르는 비대면 소비에 적합한 유망창업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코로나19로 외출이 줄어들고, 홈코노미에 익숙해진 소비자들은 특별한 날에도 배달을 통해 음식을 해결하는 경우가 늘어났다. 이러한 소비자 트렌드에 힙입어, 배달창업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갈빗집 프랜차이즈 ‘나성갈비’도 비대면 시대 뜨는 창업아이템으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여태까지 매장 매출만 기대해야 했던 갈빗집 프랜차이즈들과 달리, 비대면 시대에 알맞게 홀과 포장, 배달이 모두 가능한 매출 구조를 확보하고 있다.
 
직영점 운영을 통해 경쟁력과 수익성 검증을 완료한 ‘나성갈비’는 코로나19로 인한 불황속에서 매출을 확보하기 위해, 직화 구이, 갈비찜, LA갈비 도시락, 갈비탕 등 배달이 가능한 메뉴를 구성, 일반적인 갈빗집 창업 브랜드와 차별화된 수익구조를 만들어 냈다.


실제 나성갈비 경안점은 30평 매장에서 5월~8월까지 월 평균 7,000만원 매출을 달성하며, 불황에도 꾸준하게 높은 매출과 수익을 유지하고 있다.

‘나성갈비’ 가맹본부 ㈜SY프랜차이즈 관계자는 “비대면 시대에 맞춰, 오프라인 판매 뿐만 아니라, 배달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나성갈비’를 런칭하게 되었다.” 라며, “1인 가구를 위한 메뉴 뿐만 아니라, 가족 외식, 단체 회식도 가능한 ‘나성갈비’가 불경기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SY프랜차이즈는 코로나로 인해 모든 자영업자들이 어려운 시기인 만큼, ‘나성갈비’를 창업하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파격적인 창업 지원 혜택은 물론, 운영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자영업자들 대상으로 리뉴얼 창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나성갈비’ 창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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