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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설렁탕, 따뜻한 나눔 통해 더욱 풍성해지는 한가위 ‘한우설렁탕 황설’ 나눔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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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 설렁탕 브랜드 ‘본설렁탕’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기독교국제협력기구인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조손 가정에 ‘한우설렁탕 황설’ 500인분을 전달했다.                                  

본설렁탕은 일반 가정에 비해 빈곤율이 높은 조손 가정 어르신과 자녀들이 이번 ‘한우설렁탕 황설’ 나눔을 통해 더욱 풍성한 추석 명절을 지원했다.

‘한우설렁탕 황설’은 열두 시간 우려낸 한우사골육수에 세 가지 된장으로 만든 특제 소스가 만나 깊은 감칠맛을 자랑하는 설렁탕이다. 특유의 부드러운 맛으로 부담 없이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하기에 제격이다.  

본아이에프 제공

본설렁탕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꾸준히 명절을 앞두고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뜻깊은 나눔의 시간을 보내왔으나, 올해 추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경제적,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손 가정에 ‘한우설렁탕 황설’ 500인분을 제공함으로써 따스한 온정의 손길을 베풀었다.

본설렁탕 정재찬 본부장은 “어느 때보다 힘든 명절을 보낼 조손 가정 어르신과 자녀들이 이번 나눔을 통해 푸짐하고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나누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설렁탕은 ‘열두 시간의 정성으로 푹 고아낸 한우 사골육수로 만든 3색 3미 설렁탕’을 지향한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한우 사골육수의 담백함과 건강함을 담은 ‘백’, ‘홍’, ‘황’ 세 가지 맛의 차별화된 육수로 전통적인 설렁탕을 넘어 고객 메뉴 선택권을 확장한 점이 특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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