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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치킨명가 티바두마리치킨, 소자본 배달 창업 문의 늘어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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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화되는 코로나19 사태로 언택트가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며 비대면 배달서비스가 더욱 활성화되어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있다.

소자본 배달 창업의 경우 적은 초기비용으로도 창업이 가능하며, 최소한의 비용을 가지고도 업종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창업 문의가 증가 하는 추세다.

특히 올해로 20년을 맞은 마늘치킨명가 티바두마리치킨은 “Back to Basic!(기본으로 돌아가라)”라는 슬로건으로 가지고 외식업의 기본인 Q(Quality), S(Service), C(Cleanliness) Q,S,C를 강조하여 운영을 하기 때문에 기초가 탄탄하다는 게 장점이다.


자체 물류센터 공장을 보유, 가맹본부의 체계적인 창업교육 시스템과 함께 한시적으로 가맹비, 보증금, 로열티, 재계약비를 모두 받지 않는 4무정책 등 혜택을 진행,소자본 창업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한도 내에서 간판, 썬팅, 주방집기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X배너와 전단지와 같은 홍보물들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파격적인 창업 특전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권역별 전담 스토어닥터를 배치하여 가맹점 운영을 서포트하며 각종 소스와 파우더를 자체적으로 개발, 생산하여 유통구조를 최소화하고 메인 메뉴 이외의 각종 사이드메뉴로 객단가를 높이며 가맹점주의 이익을 극대화하고있다.

한편, 마늘치킨의 명가로 브랜드 컨셉을 강화하여 출시한 알마간(알싸한마늘간장)과 고마간(고추마늘간장)이 지상파와 케이블을 통해 온 에어 되고있는 임영웅의 첫 치킨 TVCF 광고로 인해 판매량 상승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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