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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뭐 하지?… 상황에 따른 '며느리 패션' vs 집콕러의 '홈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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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렐린, EO0X0X0, 아이블랭크, 소보제화, 엠제이드/사진=각사
코앞으로 다가온 추석 연휴, 올해 제일 긴 연휴이지만 코로나19로 해외는 물론 국내여행조차 조심하는 시기다.
여유로운 휴식을 갖길 원하는 집콕러들과 달리 예비 신부들, 첫 명절을 지내는 며느리들은 가까운 가족끼리 모여 명절을 보내는 등 작은 소모임을 계획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가족 모임에서 누구보다 예쁘게 준비하고 싶은 며느리들과 여유로운 연휴를 즐길 집콕러들에게 이번 추석 패션을 제안한다.



'코시국'에 맞는 패션 제안… '꾸안꾸' 스타일링




가족 모임 같은 격식 있는 자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여성 슈트 룩이다. 슈트 안에 흐르는 소재의 티셔츠를 매치하게 되면 실용적이면서 차분한 무드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고, 블라우스를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이번 가을에는 포근한 느낌을 주는 브라운 컬러 중 핑크 브라운, 레드 브라운 등 여성스러운 무드를 더한 브라운 컬러들이 주목받고있으니 참고해보자.

톤 다운된 가을 옷과 매치할 액세서리를 고른다면 볼드 한 액세서리는 차분함을 넘어 무겁게 느껴질 수 있으니 심플한 라인의 액세서리를 매치하는 것을 추천한다.

아크메드라비, 소보제화, EO0X0X0, 티메이커/사진=각사
코로나19로 인해 패션계에 달라진 점이 있다면 늘어난 트레이닝 바지에 흰 반팔 티가 아닌 ‘홈웨어’, ‘라운지웨어’라는 단어가 생길 정도로 집에서 입는 패션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스웨트 셔츠는 통기성과 신축성이 뛰어나고 따로 멋을 내지 않아도 어떤 아이템이든 잘 어울려 스타일링하기 쉽다.

만약 ‘꾸안꾸’ 스타일로 집에서는 물론 가벼운 외출 시에도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하고 싶다면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컬러를 활용해 스타일링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코시국’에 빠질 수 없는 마스크, 여기에 패션을 더해 안경 체인처럼 마스크 체인을 활용한 액세서리 포인트도 감각적인 스타일 포인트가 될 수 있으니 참고해보자.
김설아 sasa7088@mt.co.kr  | 

머니S 산업1팀 재계 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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