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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감자탕, 제주 이도본점 · 서울 신논현점 신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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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감자탕(대표 이만재)이 8월 신규 가맹점 제주 이도본점과 서울 신논현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제주 이도본점과 신논현점 모두 남다른감자탕의 오피스상권에 맞춤 매장인 ‘남자 2.0’이 적용되었다.

제주 이도본점은 기존 운영 중인 점포를 확장 이전했다. 제주 이도본점은 제주지방법원과 제주소방서 사이 오피스상권에 위치해 있으며, 88평대, 좌석수 110석 규모의 매장이다.

남다른감자탕 서울 신논현점은 논현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50평대, 좌석수 62석 규모의 점포이다. 마찬가지로 서울 신논현점 역시 지하철 신논현역과 논현역을 잇는 오피스 상권에 위치해 있다.


남다른감자탕의 매장은 상권에 따라 ‘남자 1.0’, ‘남자 2.0’ 매장으로 구성한다. ‘남자 2.0’ 버전은 오피스상권의 특성에 맞춘 메뉴와 인테리어가 적용된다.

매장 외부와 내부 인테리어는 검정과 빨강을 조합하여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되어 있다. ‘남자 2.0’ 매장 역시 ‘남자 1.0’과 같이 1인 식사, 주류를 곁들이기 좋은 식사와 남다른만두, 김치말이국수 등 안주거리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남다른감자탕 가맹점의 위치는 남다른감자탕 브랜드를 운영하는 (주)보하라의 상권전문가 분석에 의해 추천된다. 특히, 제주이도본점의 경우는 (주)보하라 가맹본부에서 상권분석뿐만 아니라, 가맹본부 직원들이 해당 지역을 방문 및 탐색을 통해 진행된 점포이다.

한편, 남다른감자탕은 제주이도본점과 신논현점을 포함해 총 70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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