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SPC 파리바게뜨, 과일맛 젤리 ‘후르티아’ 3종 출시

기사공유
SPC그룹(회장 허영인)의 계열사 파리크라상이 운영하는 파리바게뜨가 과일 고유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젤리 제품인 ‘후르티아(fruitia)’ 3종을 출시했다.

후르티아는 △청포도 잼과 비타민D를 함유한 ‘후르티아 쨍쨍젤리’ △망고퓨레와 아연을 함유한 ‘후르티아 망고아연젤리’ △석류주스와 콜라겐을 담은 ‘후르티아 석류콜라겐젤리’ 등 3종이다.


이 제품은 1봉지에 1일 권장 섭취량에 준하는 비타민D와 아연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콜라겐은 1일 권장 섭취량 기준 별도 없음) 또한, 보관이 용이한 지퍼백 형태의 포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리바게뜨만의 노하우를 담아 과일 고유의 맛과 향은 물론 특별한 식감의 젤리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간식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