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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치킨과 찰떡궁합! 먹는 즐거움이 배가 되는 사이드 메뉴로 소비자 입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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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 치킨 프랜차이즈들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대표적인 변화로는 다양한 사이드메뉴 개발이다. 사이드 메뉴는 메인 메뉴와 함께하면 맛이 배가 되는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지만 가벼운 식사를 원할 때에는 단독으로도 즐길 수 있어 유용하다. 

해마로푸드서비스의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도 메인 메뉴인 버거·치킨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맛있는 사이드 메뉴도 함께 선보이며 고객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이드 메뉴 맛집으로 소문난 맘스터치의 인기 메뉴를 살펴봤다.


◆ 버거·치킨과의 환상의 궁합! 새콤달콤 ‘콘샐러드’


음식을 평가하는 요소 중에서 식감을 빼놓을 수 없다. 맘스터치 ‘콘샐러드’는 신선한 야채와 스위트콘이 어우러져 누구나 좋아하는 식감과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콘샐러드의 아삭한 식감과 중독성 있는 새콤달콤한 맛은 간식으로 안성맞춤이며 맘스터치의 버거 또는 치킨과 함께 먹으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한 맛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


◆ 겉바속촉, 달콤고소함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바삭크림치즈볼’


지난 4월 출시된 맘스터치 ‘바삭크림치즈볼’은 기존 치즈볼과는 차별화된 맛과 식감으로 출시 한 달여 만에 판매량 20만 개를 넘으며 인기 메뉴 반열에 올랐다. 바삭크림치즈볼은 특별한 찹쌀 반죽으로 만들어 바삭하면서도 쫄깃하며, 우유 앙금과 크림 치즈, 모짜렐라 치즈가 어우러져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맘스터치의 ‘간장마늘치킨’ 등 다른 메뉴와 함께 하면 단맛과 짭조름한 맛의 ‘단짠 매력’에 빠질 수 있다.


◆ 다양한 소스의 조합으로 즐긴다! ‘케이준 양념감자’와 ‘김떡만’


맘스터치의 ‘케이준 양념감자’는 메인 메뉴와 견줄 만큼 많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제품이다. 케이준 스타일의 바삭한 식감의 양념 감자로 끊임없이 손이 가는 중독성 있는 맛이 특징이다. 맘스터치는 케이준 양념감자의 인기에 힘입어 ‘치즈감자’와 ‘어니언 치즈감자’도 출시했다. 

‘치즈감자’는 케이준 양념감자 위에 크림치즈와 체다치즈로 만든 치즈 소스를 얹어 고소한 맛과 감칠맛을 자랑한다. ‘어니언 치즈감자’는 향긋한 어니언 치즈 시즈닝이 가미됐다. 두 제품은 한정 메뉴로 출시되었으나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정식 메뉴에 합류했다. 케이준 양념감자의 가격은 중 3,000원, 소 1,700원이며, 치즈감자와 어니언치즈감자는 각 2,500원이다.
/ 김떡만 (맘스터치 제공)

맘스터치의 인기 사이드 메뉴로 손꼽히는 ‘김떡만’ 역시 고객들의 취향을 고려한 구성이 눈에 띈다. 바삭하게 튀겨낸 김말이 튀김과 쫄깃한 떡강정, 담백한 팝콘만두를 소스에 버무린 ‘김떡만’의 종류는 두 가지다. 

고추장을 베이스로 한 맘스터치만의 특제 매운맛 소스로 기분 좋게 매운 감칠맛을 더한 ‘매콤 김떡만’과 맵지 않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갈릭 김떡만’이 있다. 김떡만은 부담 없이 한입에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로 구성돼 가벼운 간식으로도 호응을 얻고 있다. 가격은 3,000원이다.

해마로푸드서비스의 맘스터치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장마가 시작되면서 습한 날씨와 더위에 지쳐 먹는 즐거움을 놓치는 분들이 많다”며 “맘스터치의 메인 메뉴와 사이드 메뉴의 찰떡 조합으로 즐거운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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