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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프랜차이즈 ‘걸작떡볶이치킨’, 직영점 구로디지털단지역점 통해 연매출 8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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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간식 ‘떡볶이’와 국민 야식 ‘치킨’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따로 주문 함께 먹는 메뉴로 소비자들에게 '치떡'이라며 불리면서 국민푸드가 되었다.

㈜위드인푸드 김복미 대표는 실무 마케터 출신 답게 시장보는 눈이 남달랐다. 업계 최초로 선보인 “떡닭세트” 콜라보를 선보였다. 

떡닭세트는 ‘걸작떡볶이치킨’의 대표 메뉴로 자리 잡았으며 외식배달시장을 리드해 오며 선두 주자 답게 떡닭브랜드 업계 최고 200호점 개설에 임박한 ‘걸작떡볶이치킨’의 저력은 ‘구로디지털단지역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대형 매장이 아닌 18평 규모의 구로디지털단지역점은 배달과 홀, 포장 시스템의 삼 박자를 통해 연 매출 8억원을 기록했다.

일반적인 떡복이와 치킨은 간식메뉴로 인식이 되어 있어 특정 시간에 매출이 몰리기 마련이지만 식대용 메뉴를 접목한 걸작떡볶이치킨은 인근 오피스의 직장인들과 주거지역의 주민들의 점심 메뉴로도 사랑받고 있다. 실제로 걸작떡볶이치킨 구로디지털단지역점은 평일 점심시간마다 만석을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영업 방침은 걸작떡볶이치킨 본사의 LSM TF팀의 분석의 결과물이다. LSM, 즉 로컬 스토어 마케팅 전략을 중요하게 여기는 걸작떡볶이치킨은 TF팀을 통해 각 지역별 상권을 철저히 분석하고 상권 특성에 맞는 영업 방침을 세우고 있다. 

개인사업자가 취약한 부분인 마케팅 전략을 본사 차원에서 지원함으로써 가장 적절하고 효과적인 홍보 활동을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린다.

한편, 치킨과 떡볶이의 콜라보레이션이 인상적인 업계 최초의 ‘떡닭세트’는 걸작떡볶이치킨의 매출을 안정적으로 견인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떡볶이와 치킨의 ‘따로 또 같이’ 전략을 통해 매출 증대 및 가맹점 확장을 일궈 나가는 셈이다.

지금은 피자, 족발, 야식등 많은 업종에서 떡볶이와 치킨을 접목하고 있으며 하나의 아이템으로는 힘든 외식시장에서 샵인샵이 유행하고는 있지만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고 성장한 원조 걸작떡볶이치킨의 성장세는 태국을 시장까지 진출했다.

외식창업, 배달창업, 떡볶이창업, 치킨창업, 분식창업등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는 걸작떡볶이치킨를 심도 있게 검토 해 볼만한 것 같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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