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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돼지집, 최상급 한돈·남다른 서비스 철학으로 10년간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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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돼지집,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5년 연속 선정 ‘쾌거’

창립 10주년을 맞은 삼겹살 전문점 하남돼지집(대표 장보환)이 5년 연속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며 겹경사를 맞이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본 인증식은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출범했다. 학계·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엄격한 업종별 쿼터 아래 심사를 진행, 최종 100개 브랜드에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2019년 공정위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6,353개를 대상으로 가맹본부의 규모와 업력, 시스템의 안정성, 산업 발전과 경제에 기여한 공로 등을 고려해 100개 브랜드를 선정했다.

하남돼지집은 최상급 한돈과 남다른 서비스 철학으로 10년 간 고기구이 업계를 리드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과시해왔다. 오랜 노하우가 결집된 고기 스펙과 전담 직원의 커팅 서비스는 서민 메뉴 삼겹살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타 외식 브랜드보다 짧은 6시간 영업 방침으로 운영 효율을 극대화 해 온 하남돼지집은 최근 홀과 배달이 결합된 복합매장 출점을 가속화 하며 변화하는 트렌드에 걸맞는 안정적 수익모델을 꾀하고 있다.

하남돼지집 장보환 대표는 “6천여개의 브랜드가 좁은 땅에서 전쟁에 가까운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5년 연속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었다는 건 우리가 일군 성과들이 단순히 운이 아닌 실력임을 방증하는 것”이라며 “불확실성이 심화된 시대인만큼 돌발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체질 개선과 역량 강화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남돼지집의 5년 연속 수상은 코로나19 여파와 프랜차이즈 본사에 대한 규제 강화 속에 거둔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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