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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가든 ‘서울식 물냉면/비빔냉면’ RMR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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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맞이 전통 국내 외식 명가 삼원가든의 다섯번째 레스토랑 간편식(RMR)
양지육수의 깊은 맛과 과일의 시원함을 품은 서울식 물냉면/비빔냉면

SG다인힐이 여름을 맞아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된 압구정 고급 한식당 삼원가든의 ‘서울식 물냉면’과 ‘서울식 비빔냉면’ RMR(Restaurant Meal Replacement·레스토랑 간편식)을 마켓컬리에서 출시했다.

삼원가든은 1976년 창립 이래로 국내외 귀빈의 만찬장소로도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 국내 외식 명가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왔다. 삼원가든은 ‘삼원’을 뜻하는 청결, 친절, 맛이라는 세가지 원칙을 기본 철학으로 한식의 맥을 이어가고 있으며, 2019년 미슐랭 가이드 ‘좋은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식당’ 더 플레이트(The Plate)로 선정된 바 있다.

압구정 고급 한식당 삼원가든의 ‘서울식 물냉면’과 ‘서울식 비빔냉면’ RMR(Restaurant Meal Replacement·레스토랑 간편식)을 마켓컬리에서 출시했다. (삼원가든 제공)

여름을 겨냥해 나온 삼원가든 ‘서울식 물냉면’과 ‘서울식 비빔냉면’은 ‘갈비 곰탕’, ‘등심 불고기’, ‘육개장 갈비탕’, ‘양념갈비 꽃살’에 이은 다섯번째 삼원가든 RMR 제품이다. 

유명 고깃집은 각자 자신들의 특색 있는 냉면 조리법을 하나씩 갖고 있는데, 이번에 출시되는 삼원가든 ‘서울식 물냉면’과 ‘서울식 비빔냉면’은 삼원가든 특유의 조리법을 거쳐 누구나 좋아하는 냉면으로 탄생했다. 44년 노하우가 담긴 조리법으로 양지육수의 깊은 맛과 과일의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삼원가든 ‘서울식 물냉면’, ‘서울식 비빔냉면’은 각각 1인분 780g, 369g으로 구성된다. 이 제품은 마켓컬리에서 7,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SG다인힐 RMR 사업부 관계자는 “여름을 맞아 국내 외식 명가인 삼원가든의 ‘서울식 물냉면’과 ‘서울식 비빔냉면’ RMR을 출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44년 전통의 삼원가든 메뉴를 RMR로 출시해 더 많은 미식가에게 소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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