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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싱그러운 제철 청포도 담은 여름 한정 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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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전문 브랜드 달콤이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청포도를 활용한 여름 한정 메뉴 2종을 출시하고, 1인 컵빙수 메뉴를 추가로 선보였다. 청포도는 구연산, 유기산이 풍부해 무더위로 잃은 입맛을 돋우고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여름 인기 과일이다. 다량의 수분과 비타민, 상큼한 맛으로 여름철에 특히 수요가 높다.

여름 한정으로 선보이는 달콤의 이번 청포도 신 메뉴는 ▲리얼 청포도 에이드 ▲청포도 생과일 주스 2종으로, 제철을 맞은 생 청포도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됐다.

‘리얼 청포도 에이드’는 기분 좋게 씹히는 풍부한 청포도 과육과 함께 즐기는 상큼한 스파클링 음료다. 시원하고 짜릿한 탄산에 말랑하면서도 쫄깃한 과육의 식감까지 갖춰 싱그러운 청량함에 마시는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청포도 생과일 주스’는 신선한 청포도를 듬뿍 갈아 만든 프리미엄 생과일 주스로 제철을 맞은 생 청포도 특유의 상큼하고 싱그러운 매력을 제대로 담아냈다.


또한 달콤은 지난 달 선보인 1인 ‘컵빙수’가 좋은 반응을 얻음에 따라, ‘팥 컵빙수’를 추가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쑥경단과 팥, 콩가루가 듬뿍 올려진 클래식한 감성의 팥 컵빙수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며, 혼자 즐기기에 부담 없는 ‘1인1빙’ 메뉴다. 앞서 출시된 ‘생 자몽 컵빙수’와 더불어 코로나 19로 최근 개인위생관리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진 소비자들의 많은 선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달콤 관계자는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지난 달 자몽 베리에이션에 이어, 상큼한 생 청포도를 활용한 음료까지 시즌 한정 메뉴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며 “여름 제철 과일을 활용한 음료부터 1인 빙수까지 달콤이 준비한 다양한 시즌 메뉴와 함께 건강하고 싱그러운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달콤은 신규 가맹점의 안정적인 초기 정착을 지원하는 상생 프로모션을 실시 중이다. 이 달까지 신규 가맹 점주에게 향후 1년 동안 월 매출의 5%를 인건비로 지원하며, 프리미엄 에스프레소 머신인 이탈리아제 라심발리(LA CIMBALI)도 무상 제공한다.



한편, 달콤이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한 정보공개서에 따르면, 달콤은 지난 2018년부터 마이너스 성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2018년부터 계약해지와 명의변경으로 32개 바뀐반면 신규가 19개에 불과했다. 또 2019년에는 계약해지 14개와 계약종료 1개, 명의변경 5개 등으로 신규개점 14개에 불과한것으로 나타났다.

명의변경의 경우, 가맹점주가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떨어져 바뀐만큼 업계에선 폐점으로 판단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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