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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이른 불볕더위 이겨낼 모바일 쿠폰 할인으로 가맹주 돕기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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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살자!’ 무더위에도 계속되는 설빙의 상생 행보”

30도를 웃도는 이른 불볕더위와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된 여름. 이쯤 되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종식되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꾸준히 확진자가 발생하며 점주들의 시름은 깊어지고 있다. 이에 ‘상생 프랜차이즈 대표’ 설빙이 가맹점주를 북돋우는 실속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은 오는 14일까지 소셜 커머스 티몬서 ‘모바일 쿠폰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코로나19 여파로 ‘코로노미 쇼크(코로나19+economy)’가 장기화되면서 가맹점주의 매장 운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고민한 설빙의 결과물이다. 본 프로모션의 할인금 전액은 설빙 가맹본부가 부담한다.


소비자들은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이번 주말(14일)까지 ‘티몬 빅딜’ 카테고리에서 설빙 디지털상품권 2만원권을 약 11% 할인된 1만 7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 유효기간은 오는 9월 10일까지로 국내산 생 메론을 가득 담은 ‘메론설빙 4종’, 전통 재료로 만든 건강 디저트 ‘웰빙설빙 3종’ 등 설빙표 신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체험 가능하다. 디지털상품권은 한정 수량으로 준비돼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한편, 설빙 가맹본부는 올해 초부터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가맹점주를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 2월에는 전국 가맹점의 2개월분 로열티 3억원 상당을 면제하고 코로나19 피해 규모가 큰 매장에 부자재를 추가 공급했다.

설빙 브랜드 관계자는 “여전히 코로나 펜데믹이 이어지고 있고, 이번 여름은 그 어느때보다 극심한 더위가 예상된다”라며, “코로나19에 때이른 폭염으로 고생하는 가맹점주를 돕고, 소비자에게는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설빙표 디저트를 제공함으로써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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