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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경기 직관 말고, 집관하자! 슬기로운 ‘집관’ 생활을 위한 추천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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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포츠 경기를 ‘직관’ 대신 ‘집관’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집관’은 현장에서 경기를 즐기는 대신 ‘집’에서 TV로 경기를 ‘관’람하는 스포츠 팬을 의미한다. 최근 야구와 축구 등 국내 주요 스포츠 경기가 무관중 경기로 개막하며 팬들이 집에서 경기를 응원하는 전례 없는 진풍경을 만들어 내고 있다.

긴장감과 즐거움이 오가는 스포츠 경기에 간식거리는 빠질 수 없다. 특히 ‘집관’은 현장 관람에 비해 움직임이 덜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저칼로리 등으로 건강함을 높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바삭하고 아삭한 식감으로 긴장감을 해소할 수 있는 스낵도 준비한다면 금상첨화다.


◆ 뜨거운 응원 열기에 타는 목 축일 저칼로리 음료


직관을 할 때와 비교할 수 없다지만, 집에서도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다 보면 터져 나오는 함성을 막기란 쉽지 않다. 그렇기에 피로해진 목을 풀어 주면서 칼로리 부담을 덜 수 있는 음료 준비는 필수다.

경기의 짜릿함은 한층 높여 줄 탄산 음료를 즐기고 싶다면 코카-콜라사의 ‘코카-콜라 제로’가 좋다. ‘코카-콜라 제로’는 제로 슈거(Zero sugar)로 설탕을 빼 칼로리 걱정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다. 무엇보다 오리지널 코카-콜라가 선사하는 톡-쏘는 탄산의 강렬함은 그대로 유지해 스포츠 경기 관람 시 필수로 꼽히는 치킨과 함께 부담 없이 즐기기에 딱이다.

수분 보충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 저칼로리 수분보충 음료 ‘토레타’를 추천한다. 토레타는 가벼우면서 깔끔한 맛의 저자극, 저칼로리 수분 음료다. 자몽, 백포도, 사과, 당근, 양배추 등 10가지 과채 수분이 함유돼 일상에서 맛있고 건강하게 수분을 보충할 수 있다.



◆ 집관도 먹으면서! ‘간단 조리’로 쉽게 만들 수 있는 간편식


‘집관’의 큰 장점은 집에서 편하게 경기를 관람한다는 점이다. 경기 관람 중 허기를 달랠 음식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것이 제격이다. 특히 콜라와 즐기기 좋은 피자를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풀무원의 ‘노엣지 꽉찬토핑피자’ 3종과 ‘크러스트 피자’ 2종은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프리미엄 피자다. 기존 냉동피자의 단점을 보완해 피자 도우 끝부분 ‘엣지’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노엣지 꽉찬토핑피자’ 3종은 엣지 전체까지 토핑으로 덮어 빵만 먹어야 하는 부담을 덜었고, ‘노엣지 크러스트 피자’ 2종은 크러스트에 고구마와 치즈 등이 함유돼 전문점에서나 맛볼 수 있는 크러스트 피자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


◆ 경기 중간 입을 심심하지 않게 해줄 ‘씹는 맛’의 간식거리


경기의 긴장감을 해소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씹는’ 식감이 살아 있는 간식도 구비하면 좋다.

최근 리뉴얼 출시된 매일유업의 ‘셀렉스 매일 밀크 프로틴 바’는 크랜베리, 블루베리, 라즈베리 등3자기 베리와 아몬드, 호두, 땅콩의 3가지 견과류를 담아 바삭한 식감과 상큼한 맛을 지니고 있다. 튀기지 않는 곡물 사용으로 트랜스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없고 계란 1개와 맞먹는 단백질 6.3g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크라운제과 ‘어썸’은 기존 감자 스낵과 달리 기름에 튀기지 않고 쪄서 만든 감자스낵이다. 은은한 찐감자의 맛과 함께 기하학 형태의 삼각형으로 구현해 바삭한 식감을 높였다. 전체적으로 약간 굽어 있고 큰 삼각형 안에 작은 삼각형이 들어 있는 모양으로 찐 감자임에도 소리가 경쾌해 씹을 때 청각적 재미까지 선사한다. 제품은 체다치즈와 파프리카로 궁합을 맞춘 ‘레드치즈’ 맛으로 출시됐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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