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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당 ‘가온’과 ‘비채나’, ‘미쉐린 스타 하트 도시락’ 나눔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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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요그룹 외식사업부 가온소사이어티가 운영하는 한식당 ‘가온’과 ‘비채나’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총 3일간 ‘미쉐린 가이드 서울’이 주최하는 ‘미쉐린 스타 하트 도시락’ 나눔 캠페인에 참여했다. 

‘가온’과 ‘비채나’를 포함하여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에 선정된 총 27개 레스토랑과 함께 서울시내 코로나19 전담 의료진과 독거노인 대상으로 1,500인분의 도시락을 제공하는 캠페인이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은 서울시와 협업하여 코로나19와 싸우는 의료진과, 가정의 달에 홀로 생활하시는 독거노인을 위해 해당 캠페인을 기획하였다. ‘가온’은 60개의 도시락을, ‘비채나’는 총 50개의 도시락을 전달했다.

광주요그룹 외식사업부 가온소사이어티가 운영하는 한식당 ‘가온’과 ‘비채나’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총 3일간 ‘미쉐린 가이드 서울’이 주최하는 ‘미쉐린 스타 하트 도시락’ 나눔 캠페인에 참여했다. (가온 제공)

‘가온’의 총괄 셰프이자 가온소사이어티의 대표직을 맡고 있는 김병진 셰프는 한국의 전통 보양식인 삼계탕의 재료를 도시락 메뉴로 풀어내 닭고기인삼솥밥과 함께 애호박나물, 멸치자반, 숙김치볶음을 곁들였다. 

'비채나' 전광식 총괄 셰프는 비채나에서 제공되었던 코스 메뉴 가운데 인기가 높았던 버섯불고기와 닭강정을 도시락으로 다시 선보이며 직접 담근 배추김치, 입맛을 돋우는 오징어전과 매실장아찌를 곁들였다.

김 셰프는 “이번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로 인해 밤낮으로 고생하는 의료진과 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음식을 하는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작지만 의미 있는 기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외식 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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