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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캣, 프로 닭발러 소유가 직접 만든 튤립닭발·닭오돌뼈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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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와 식음료업계를 대표하는 ‘먹잘알(먹는 거 잘 아는 사람)’이 만나 애주가들의 입맛을 저격할 특급 안주를 선보였다.

푸드 컴퍼니 쿠캣(대표 이문주)은 가수 소유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PB(PB, Private Brand) 신제품 ‘소유하고 싶은 한입쏙 국물튤립닭발’, ‘소유하고 싶은 직화 닭오돌뼈’를 출시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닭발, 오돌뼈를 아이템으로 신규 PB상품을 개발하던 쿠캣과 연예계의 손꼽히는 '닭발 매니아' 소유가 만나 의기투합한 것으로, '닭발' 초보자부터 매니아까지 모두 만족시킬 특별한 안주 2종을 선보이게 됐다.

쿠캣에 따르면 소유는 각종 방송을 통해 ‘프로 닭발러’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안주 사랑이 각별한 만큼, 제품 개발 전 과정에 참여하는 뜨거운 열정을 보였다. 레시피 개발, 패키지 디자인, 제품 용량 설정 등 소유의 손을 거치지 않은 부분이 없다는 후문. 


또한, '닭발 블라인드 테스트', '닭오돌뼈 ASMR' 등 쿠캣의 영상 콘텐츠에도 출연하는 등 제품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소유가 개발을 함께한 제품은 소유하고 싶은 한입쏙 국물튤립닭발, 소유하고 싶은 직화 닭오돌뼈 등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소유가 까다로운 자체 기준(?)으로 엄선한 재료로만 만들어졌다.

먼저, 소유하고 싶은 한입쏙 국물튤립닭발은 발가락 뼈를 제거하고 굵은 마디만 남겨둔 형태의 ‘튤립닭발’을 인공 첨가물 없이 하나하나 손으로 직접 구워 매콤한 국물에 가득 담아낸 제품이다. 잡내 없이 깔끔한 불맛과 쫄깃함이 살아 있는 데다가, 한입에 쏙 먹기 편하면서 뼈를 잡고 뜯는 재미도 있다. 

1팩당 800g의 넉넉한 양으로 2인이 먹기에도 충분하며, 해동 후 냄비나 프라이팬에 부어 물을 추가해 끓이기만 하면 완성될 정도로 간편하다. 우동사리를 추가하거나 남은 국물과 닭발을 잘게 잘라 밥을 볶아 ‘닭발볶음밥’으로 즐기면 더욱 별미다.

소유하고 싶은 직화 닭오돌뼈는 직화로 구워낸 야들야들한 다리살과 부드러운 닭 연골에 입에 착 감기는 매콤한 양념을 더한 제품이다.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과 자연스러운 불맛의 조화가 일품. 일반적인 돼지 오돌뼈의 경우 딱딱해서 먹기 불편하지만, 닭오돌뼈의 경우 닭다리살과 무릎 연골이 적절히 섞인 특수부위기 때문에 부드러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간편히 맛볼 수 있으며, 주먹밥이나 치즈를 곁들이면 더욱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해썹) 인증 시설에서 제조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며, 가격은 소유하고 싶은 한입쏙 국물튤립닭발 1팩(800g) 1만2900원, 소유하고 싶은 직화 닭오돌뼈 1팩(160g) 5900원이다. 구매는 쿠캣의 자체브랜드(PB, Private Brand) 전문 푸드몰 쿠캣마켓과 아티스트 큐레이팅샵 ‘그레이고’에서 할 수 있다.

쿠캣 이문주 대표는 “제품 개발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해당 아이템에 대한 깊은 애정과 수많은 경험을 통해서 얻어진 통찰”이라며, “닭발 장인이라고 알려진 소유와 협업을 하게 된다면 보다 차별화된 제품으로 입맛이나 취향이 까다로운 고객까지 사로잡을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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