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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페이, 골목상권·전통시장에서 사용하면 최대 2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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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욱 전국 소상공인연합회장(앞줄 오른쪽부터), 송철재 수원시소상공인연합회장, 염태영 시장, 최극렬 수원시상인연합회장,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 등이 협약 후 함께하고 있다. / 사진제공=수원시

이달부터 ‘우대 가맹점’으로 등록한 수원시 소상공인·전통시장 점포에서 지역화폐인 ‘수원페이’를 사용하면 최대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7월까지 수원페이 인센티브가 10%로 확대돼 우대 가맹점에서 수원페이로 결제하면 20% 가까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수원시와 수원시소상공인연합회, 수원시상인연합회는 1일 시청 상황실에서 ‘수원시 골목상권·전통시장을 살리는 10+10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 수원시 소상공인연합회·상인연합회가 함께 추진하는 이른바 ‘텐 플러스 텐(10+10)’은 수원페이 인센티브 지급(7월까지 10%), 소상공인·전통시장 우대가맹점 자체 할인(최대 10%)으로 소비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우대가맹점은 수원페이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5% 또는 10%를 할인해준다. 할인 금액은 카드를 결제할 때 자동으로 차감된다.

우대가맹점 등록을 원하는 점포는 경기지역화폐 운영사인 ㈜코나아이, 수원시소상공인연합회, 수원시상인연합회와 계약해야 한다.
수원=김동우 bosun1997@mt.co.kr  |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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