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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1~2인 가구 트렌드 맞춤형 ‘톡톡 썰은김치’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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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이 국내 가구 변화와 김치 소비 트렌드에 맞춰 편리한 패키지의 포장김치를 선보였다. 풀무원식품(대표 박남주)은 편리한 패키지에 담은 ‘풀무원 톡톡 썰은김치’ 2종(400g, 160g)을 출시했다.

‘풀무원 톡톡 썰은김치’(400g/ 6,000원) 용기형 제품은 ‘풀무원 글로벌 김치 패키지’에 김치 400g을 담아 국내 1인 가구는 물론 2, 3인 가구도 편리하게 먹을 수 있는 용량이다.

‘풀무원 톡톡 썰은김치’(160g/ 2,500원) 투컵 제품은 풀무원의 ‘투컵 두부’ 패키지에서 착안했다. 1인이 1회에 먹기 적당하도록 두 컵에 80g씩 김치를 담았다.

풀무원의 1~2인 맞춤형 ‘톡톡 썰은김치’ 2종은 적당한 용량의 김치를 편리하게 먹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우선 비닐 포장이 아닌 밀폐 용기에 담아 가정용 냉장고에 보관하기에도 용이하며, 캠핑 등 야외 활동에서도 매우 편리하다. 

또 400g 용기형 제품은 얇고 긴 형태로 공기와 접촉하는 표면적을 최소화해 김치 과발효를 억제하도록 설계했다.

풀무원 김치는 발효식품의 핵심인 ‘유산균’에서 차별화된 장점을 갖고 있다. 자체 개발해 특허 받은 김치 유산균이 포함된 ‘씨앗유산균’으로 톡톡 터지는 시원함과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씨앗유산균’은 김치 맛을 일정하게 유지해주고, 시원한 감칠맛을 더하는 ‘만니톨(Mannitol)’ 성분과 톡톡 터지는 청량감을 높여준다.

‘풀무원 톡톡 썰은김치’ 400g 용기형 제품은 국내 코스트코에 입점하여 전국 코스트코 15개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풀무원식품 김치사업부 이준화 CM(Category Manager)은 “국내 김치 소비 트렌드는 소용량과 편리함을 동시에 요구하지만 국내 포장김치 시장은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편리미엄’ 패키지의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글로벌 김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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