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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버거를 좋아한다면 … KFC, ‘켄터키치킨버거 스파이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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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치킨 전문 브랜드 KFC가 지난 17일 출시한 ‘켄터키치킨버거’ 클래식 버전에 이어, 스파이시 버전을 새롭게 출시했다.

‘켄터키치킨버거 스파이시’는 기존 클래식 버전과 같이 촉촉한 브리오슈 번 사이에 큼직하고 부드러운 통다리살 치킨 필렛, 아삭한 피클로 구성됐으며, 여기에 색다르게 매콤한 맛을 자아내는 스파이시 소스가 더해져 매콤하면서도 진한 치킨 버거 본연의 맛을 자랑한다.


KFC는 ‘켄터키치킨버거 스파이시’ 출시를 기념해 4월 6일까지 ‘켄터키치킨버거 스파이시’ 혹은 ‘켄터키치킨버거 클래식’ 단품을 구매 시, 단 돈 1,000원만 더 하면 핫크리스피치킨 1조각과 후렌치후라이를 함께 제공하는 ‘천원의 행복’ 이벤트를 진행한다.

동시에 본래 치킨나이트 제외 품목이었던 ‘트러플치킨’이 21시 이후에 적용되는 1+1 치킨나이트 프로모션에 적용된다. ‘트러플치킨’은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트러플의 강렬한 풍미와 바삭한 치킨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고급스러운 황금빛으로 식욕을 더욱 자극하는 제품이다.

KFC 관계자는 “매콤한 맛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고려해, ‘켄터키치킨버거 스파이시’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켄터키치킨버거 클래식’에 보내주신 사랑만큼, 이번 신제품 또한 많은 고객분들이 좋아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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