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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커피 “비트가 만든 커피, 이제 드라마에서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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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카페 ‘비트’가 드라마 제작 지원에 나선다. 달콤커피는 배우 정해인, 채수빈 주연의 tvN 새 월화드라마 ‘반의반’에 로봇카페 비트(b;eat)를 제작 지원한다.

‘반의반’은 짝사랑 N년차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정해인)과 그런 그의 짝사랑이 신경 쓰이는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 서우(채수빈)가 만나 그리는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비트는 극중 인공지능 프로그래머로 분한 정해인이 근무하는 회사 내 로봇카페로 등장, AI를 소재로 한 드라마와 적절히 부합하는 배경으로 극중 몰입도를 더할 예정이다.


로봇카페 비트는 AI 기능이 탑재된 비대면 로봇카페로 모바일 기반의 음성 주문부터 개인화된 원두 선택, 시럽 양, 진하기 조절 등 고객 취향에 따른 음료를 제공한다. 

시간 당 120잔(아메리카노 기준)의 빠른 제조공정에 약 50 가지 고객 맞춤형 메뉴, 디스플레이를 통한 감정표현, 지능형 CCTV를 통한 영상분석으로 최적의 운영 솔루션을 제시하는 등 기존 사내 카페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달콤커피는 ‘반의반’ 종영 전까지 비트 구매 또는 렌탈 계약을 완료하는 고객에는 설치비, 키오스크, 원두 100kg(렌탈은 50kg) 등 약 천만 원 상당의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달콤커피 관계자는 “앱을 통한 간편 주문부터 픽업 알림을 지원하는 등 업무 효율을 높이고, 회사 생활을 스마트하게 바꾸는 드라마 속 비트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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