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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야기, 솥죽·솥밥 레시피 변경 효과 커.. “맛도 좋고, 팔과 손목 안 아파서 너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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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야기가 개발한 솥죽·솥밥 레시피가 올해부터 신규가맹점에 적용된 이후 기존 가맹점의 레시피 도입도 활발해지고 있다. 죽이야기'미사역점'과 '용인기흥점'이 최근 죽 제조 레시피를 냄비죽에서 솥죽으로 교체한 이후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풍미가 깊고 더욱 좋아졌으며 조리시간도 크게 단축됐기 때문이다.



◆ 솥죽, 맛이 훨씬 좋아졌고 고객들 칭찬



“기존에 냄비죽만을 경험했던 고개들이 솥죽 이라는 레시피를 처음 접해보시고 한분도 빠짐없이 맛이 훨씬 좋아졌다고 하십니다. 깊은 맛이 느껴지고 재료들이 고온의 1인용 압력솥에서 잘 조리되어 고급 요리를 먹는 느낌을 받는다고 하십니다.” 

미사역점 강석찬 점주의 솥죽 레시피 도입 소감이다. 솥죽은 죽이야기가 오랜 연구 끝에 올해 1월부터 신규오픈 매장에 모두 적용했으며, 기존 매장은 점주가 원하는 경우 도입을 하도록 했다. 고온의 압력솥으로 죽을 만들어 잔열이 잘 보존되고 풍미가 한층 높아진 특징이 있어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 “조리가 편해져서 손목과 팔이 아프지 않아 너무 좋아요”.. 불에 데지도 않아.



기존 냄비죽은 20분 정도 뜨거운 화구에서 손으로 저어주며 죽을 만드는 반면 솥죽은 불 조절 기술로 7분 전후의 시간에 죽이 완성된다. 따라서 재료들은 전처리를 한 후에 압력솥에 넣고 불조절만 하면 죽이 완성이 된다. 

강 점주는 손목이나 팔이 아프지 않아서 매우 좋고 특히 불에 데는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 이제는 전혀 데지도 않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다른 죽 전문점의 경우 냄비 안에서 기계가 돌아가는 방식을 채택한 곳도 있지만 역시 20분정도 조리를 해야 하지만 솥죽은 조리시간이 적게 걸려 주문이 밀릴 때 빠른 대응이 가능한 정점이 있다고 한다.


◆ 솥밥도 맛이 좋아 고객이 많이 찾아.



미사역점은 본사 직영점인 버티고개점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솥밥도 레시피로 도입해 현재 정식판매를 앞두고 한정수량만 판매를 하고 있다. 하루 10개 정도를 준비해 단골 중심으로 팔고 있는데 고객들에게 인기가 매우 좋다고 죽이야기는 밝혔다.

프랜차이즈 한식 죽전문점 창업과 관련된 내용은 죽이야기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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