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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트러플을 넣은 ‘오븐&통그릴 트러플 델리햄’ 2종 출시 “진한 트러플 향과 육즙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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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트러플을 넣은 프리미엄 햄 ‘오븐&통그릴 트러플 델리햄’ 2종(트러플 델리햄 올리브&채소, 트러플 델리햄 버섯&채소)을 출시했다.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로 손꼽히는 트러플(송로버섯)은 고급스러운 향이 특징으로 소량만으로도 음식 전체의 맛을 좌우할 수 있을 만큼 풍미가 뛰어나다. ‘트러플 델리햄’ 2종은 신선한 통살고기에 트러플을 넣어 풍성한 고기 맛에 진한 트러플의 풍미를 더했다.


‘트러플 델리햄’ 2종은 6시간 동안 숙성한 후 300ºC 오븐과 500ºC 직화그릴에서 한 번씩 구워 냈다. 300ºC 오븐에서 구워 속까지 완전히 익은 햄에는 풍부한 육즙과 트러플 향이 어우러져 있고 500ºC 직화그릴에서 한 번 더 구워 불맛을 입혔다.

‘트러플 델리햄’ 2종은 각각 올리브와 표고버섯이 들어간 ‘트러플 델리햄 올리브&채소’와 ‘트러플 델리햄 버섯&채소’로 구성됐다. 올리브와 표고버섯이 양파, 당근과 함께 햄 속에 원물 그대로 알알이 박혀 있어 영양은 물론 씹는 맛이 있다.

‘오븐&통그릴 트러플 델리햄’ 2종의 중량은 260g이며 가격은 3,980원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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