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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 안정적 운영 이끈 15년 상생 경영 바탕으로 가맹점 모집…트렌디한 메뉴 지속 출시부터 체계적인 가맹점 운영 지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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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대표 정태용)이 15년간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해 온 경영 노하우를 전수 받을 예비창업주를 모집한다. 굽네치킨은 2005년부터 국내 1,030여개 매장과 해외 22여개 매장을 운영하며 쌓아온 본사·가맹점·고객 상생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점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튀기지 않은 치킨으로 오븐구이 치킨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굽네치킨은 스테디 메뉴인 ‘굽네 오리지널’과 '굽네 고추바사삭'부터 시작해 '굽네 볼케이노', '굽네 갈비천왕'까지 오븐구이 인기 메뉴들을 연달아 선보이며 소비자와 가맹점주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았다. 굽네치킨의 제품은 모두 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생산된 100% 국내산 냉장육만을 사용한다.
굽네치킨 사옥 (사진=강동완 기자)

또한 굽네치킨은 맛은 물론 먹는 재미와 간편함을 추구하는 MZ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를 지속 선보이며 브랜드 관리에 힘쓰고 있다. 특별히 굽네치킨만의 노하우를 살린 이색 메뉴들을 출시하며 고객의 선택지와 가맹점의 매출 폭을 넓히는 중이다. 

지난해 5월에는 굽네 인기메뉴의 소스 3종을 피자로 담아낸 '굽네피자 3종'을 출시했으며, 5가지 프리미엄 치즈를 한 판에 담아낸 '굽네 시카고 피자'를 선보여 2030세대를 중심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치트킹 2종, 찹쌀 치즈볼, 달콤 크림볼 등 치킨과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인기 사이드메뉴도 인기를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굽네치킨은 세밀한 해외 진출 전략을 기반으로 진출해 다양한 국가에서 사랑 받고 있다. 현지 식문화를 반영한 ‘한국식 오븐구이 치킨’의 차별화된 메뉴와 현지 맞춤형 마케팅으로 현지인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굽네치킨은 홍콩, 말레이시아, 호주, 싱가포르 등 9개국 총 22개 매장에 진출해 있다.

가맹점 편의를 우선한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은 굽네치킨의 장수 운영 비결 중 하나다. 굽네치킨은 전국의 각 지역별로 7개의 물류센터를 보유해 주 6일 배송으로 365일 신선한 원료육을 제공한다. 안정적인 물류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주는 효율적인 주문과 재고 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으며, 이는 신선하고 깨끗한 제품 품질로 이어진다. 

본 시스템은 실제 굽네치킨 가맹점주 사이에서 대표적인 상생 시스템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굽네치킨은 소비자와 가맹점을 위한 체계화 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가맹점주뿐 아니라 소비자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10년 이상 운영을 지속한 장수 가맹점이 130개 이상이다. 또한 '2019 소비자의 선택' 치킨전문점 7년 연속 선정, ‘100대 프랜차이즈’ 수상,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10년 연속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오븐구이 치킨 No.1’ 브랜드로 등극했다.

굽네치킨 정태용 대표는 “그동안 쌓아온 굽네치킨만의 노하우를 통해 가맹점주가 매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며 “차별화된 메뉴와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으로 가맹점주와 소비자들이 동시에 만족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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