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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서울 카페&베이커리페어, 코로나19로 박람회 일정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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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5일부터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개최예정이었던 '2020 서울 카페&베이커리페어'가 연기됐다.

(주)미래전람은 최근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감염병 위기 경보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정부 방침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참가사와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행사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0 서울 카페&베이커리페어'는 6월 4일(목)부터 7일(일), 수원컨벤션센터(광교중앙역)에서 진행된다.



한편, 같은 장소인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3월19일(목)부터 진행될 예정있던 '제55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SETEC'도 취소됐다. 월드전람은 최근 '코로나19'로 지역사회 감염이 현실화되었으며, 정부의 대응단계를 경계에서 심각단계로 격상하면서 인원이 많이 모이는 각종 실내행사 자제를 권고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외에 진행되는 5월 21일(목)부터 수원(광교)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는 '제56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수원'와 7월30일(목)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5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COEX"는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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