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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중기청, '예비창업패키지사업' 신청 기준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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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사/사진=머니S DB.
올해부터 성공 창업을 돕는 '예비창업패키지사업' 신청 기준이 대폭 완화됐다.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오는 3월2일 오후 6시까지 '2020년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일반분야에 참여할 광주·전남,제주지역 예비창업자 94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예비창업패키지사업은 혁신적인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원활한 창업초기 사업화를 위해 최대 1억 원까지 사업화자금을 지원하고 창업교육, 멘토링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39세 이하로 제한했던 지원대상을 전 연령으로 확대하는 한편 신청자격도 공고일 기준 창업을 하지 않아도 된다. 또 기존에 창업해 폐업한 경험이 있는 예비창업자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신청기준을 완화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신청 마감일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서류 및 발표평가를 통해 주관기관별 지원규모에 따라 평가 고득점자 순으로 최종 선정자를 결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창업진흥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설명회를 시청하거나, K-스타트업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이재호 jaeho5259@mt.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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