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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든 흑마늘마카, 2가지 슈퍼푸드로 면역력 증대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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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사태로 면역력 강화식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마늘이 주목받고 있는데 한국인 1인당 마늘 섭취량이 세계 평균의 9배에 달하며 마늘의 효능은 해외에서 더 높게 평가받고 있다.

미국 타임지는 마늘을 면역력 강화, 피로회복, 혈액순환 등의 우수한 효능을 인정,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선정하며 그 자체로 먹어도 좋고 다양한 음식의 재료로 사용해도 좋은 기능성 식품이라 예찬했다. 

마늘을 그 자체로 대량으로 먹기엔 특유의 알싸한 냄새와 매운맛 때문에 위장장애를 일으키기 쉬워 생마늘을 발효·숙성해 살균·항균 효능은 더욱 높인 흑마늘이 주목받고 있다.

뉴트로직 제공

최근 건강식품 전문회사 ㈜뉴트로직(Nutrogic)의 ‘건강이든 흑마늘마카’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출시 전 보다 300%가 넘는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담당자는 전한다.

‘건강이든 흑마늘마카’의 주성분인 흑마늘은 S-아릴시스테인, 멜라노이딘과 같은 영양분이 풍부해 항암, 면역력 향상, 성인병 예방, 노화 방지, 다이어트, 기력 회복 등의 효능이 일반 마늘보다 더욱 극대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흑마늘에 다량 함유된 알리신 성분은 질병의 원인이 되는 독소물질을 없애고 바이러스나 각종 곰팜이균을 없애는데 강력한 효능을 갖고 있다. 또한 체내 비타민 B1의 흡수율을 10배 이상 높여줘 피로회복에 매우 뛰어나다. 멜라노이딘 성분은 체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면역력을 증대시키는 작용을 한다.

㈜뉴트로직 마케팅 배민혁 팀장은 “흑마늘은 생마늘보다 총 폴리페놀이 2.5배 이상 많으며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력은 무려 4.14배 이상이나 높다. 국내에서 가장 뛰어난 품질의 의성마늘을 한달간 저온숙성시켜 마늘 특유의 냄새를 줄이고 과당 함량과 흡수율을 높여 더욱 간편하고 건강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다”고 말했다.

‘건강이든 흑마늘마카’에는 흑마늘 외에도 경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대학원생들이 직접 재배한 국내산 마카를 첨가했다. 마카는 남미의 인삼으로 불리는 슈퍼푸드로 100g당 단백질이 10~18g 들어 있는 고단백 식품이다. 굴의 1.5배에 달하는 아르기닌과 부추의 11배에 해당하는 아연, 더덕의 10배에 달하는 철분 등 31가지 이상의 유효 성분을 함유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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