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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제49회 프랜차이즈서울’ 규모 확장 및 추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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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가 오는 3월26일부터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20 상반기 제49회 IFS 프랜차이즈서울’의 전시장 규모를 기존 1층 A홀에서 B홀까지 확장, 추가 접수와 함께 특별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에 전시 규모는 300개사 650여개 부스 규모로 약 1.5배 늘어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확장되는 B홀에는 최근 30~40대 젊은 층의 톡톡 튀는 창업 수요가 폭발하고 있는 점을 반영, 트렌디한 브랜드 중심의 ‘핫 브랜드 존’이 구성된다. 또 메인 세미나장을 B홀에 조성해 업계 전문가들이 최신 창업 트렌드와 성공 전략을 전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박람회 관계자는 “2020년대의 시작과 함께 전통적으로 창업 수요가 높았던 봄 창업 시장에 예년보다 훨씬 높은 수요가 물리면서 기존 전시 규모를 확장하게 됐다”면서 “특히 B홀은 새로운 창업 세대로 떠오르는 청년층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참가업체와 참관객 모두에게 유익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0 상반기 제49회 IFS 프랜차이즈서울’은 오는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1층 A홀과 B홀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에 추가 오픈되는 B홀 참가사에는 오는 2월 20일까지 신청할 경우 최대 20%의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해당 박람회 포함 2회 연속 참가시 5%, 3회 연속 참가시 10%를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으며, 특히 협회 회원사는 박람회 종료 후 10% 환급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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