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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돈까스, 가심비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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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돈까스의 ‘무공(無空)’은 말 그대로 ‘공복이 없다’는 뜻으로, ‘양과 가격, 맛을 모두 잡겠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

무공돈까스는 고품질의 음식을 풍족하면서도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메뉴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무공돈까스를 이끌고 있는 곽환기 대표는 " ‘무공돈까스’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품질의 음식을 풍족하게 제공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가성비’를 내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무공돈까스 대표 메뉴는 ‘무공코돈부르돈까스’다. ‘무공코돈부르돈까스’는 치즈와 야채로 속을 가득 채운 돈까스와 쫄면·샐러드·밥까지 모두 푸짐하게 먹을 수 있지만, 가격은 8000원이 채 되지 않는다.

무공돈까스는 차별된 마케팅 포인트로 △깔끔한 매장 인테리어 △푸짐한 양 △저렴한 가격 △맛 등 4가지를 꼽는다.

곽환기 대표는 “정말 맛있고 또,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돈까스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무공돈까스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매장의 인력을 최소화해 인건비를 줄이고 동시에 착한 가격으로 푸짐한 양의 메뉴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소개했다.

푸짐한 양과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의 마음을 한 번 더 사로잡은 후 어디에 견줘도 부족하지 않은, 뛰어난 맛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무공돈까스와 관련해 프랜차이즈 가맹 창업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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