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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돈까스, 푸짐한 먹는 돈까스 맛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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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공돈까스 홈페이지 캡쳐

신논현역 인근 ‘먹자골목’에서 20평 남짓 규모의 매장을 오픈한 ‘무공돈까스’는 고품질의 음식을 풍족하고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메뉴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써 소비자들에게 좋은 품질의 음식을 풍족하게 제공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가성비’를 내세우고 있다.

무공돈까스 관계자는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돈까스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무공돈까스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매장 운영 인력을 최소화 해 인건비를 줄이고 착한 가격으로 푸짐한 양의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무공돈까스의 ‘무공(無空)’은 말 그대로 ‘공복이 없다’는 뜻으로, ‘양과 가격, 맛을 모두 잡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무공돈까스 관련된 창업문의는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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