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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박람회에서도 경쟁력이 입증된 여우애김밥, 핵심은 자동화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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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에 제53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세텍(SETEC)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박람회에서도 창업 선호아이템 1순위인 카페와 분식 브랜드는 높은 인기를 실감하였으며, 예비창업자들의 공통 관심사는 인건비 절감이었다.

특히 분식 브랜드 ‘여우애김밥’은 가성비와 자동화시스템으로 창업시장의 대세 브랜드임이 입증됐다.

사진=강동완 기자

여우애김밥은 자동화시스템 구축으로 김밥창업이 노동력 기반의 아이템이라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버렸다. 별도의 인력 없이 주문 및 결제가 가능한 키오스크, 일정하게 밥을 펴주는 라이스시트기, 1초만에 균등하게 김밥을 잘라주는 김밥절단기, 전처리도 자동화한 야채절단기, 조리과정 단순화를 위한 원팩과 황금밥물도 도입하였다.

여기에 김밥다이를 뒤에 배치하여 주방동선을 최소화하고, 셀프시스템을 도입하여 2인 운영체제를 완성하였다.

자동화시스템을 통한 인건비 감소와 업계 최저수준 원가율은 점주의 수익을 증대시켰을 뿐 아니라, 2,800원 프리미엄 김밥을 기치로 하여 고객들에게 가성비 갑(甲)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고정비(인건비) 절감 > 고객확보 > 수익증대의 선순환 구조를 통한 경쟁력은 매장 매출에 그대로 반영되어 가맹점 전 지점에서 대박매출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여우애김밥은 창업박람회에서 상담받지 못한 대기자 및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12월 5일(목)과 12월 19일(목)에 상암동 본사에서 진행하며,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사진=강동완 기자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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