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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전문브랜드 ‘진이찬방’, 국내산 한우로 만든 ‘한우사골곰탕’ 출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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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진이찬방’(대표 이석현)은 한우만을 사용해 깊은 맛과 영양을 살리고 조리 편의성까지 잡은 ‘한우사골곰탕’을 선보였다.

진이찬방의 ‘한우사골곰탕’은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지만 조리 시간이 긴 탓에 가정에서 조리하는데 다소 어려웠던 국탕류를 간편식으로 만든 제품이다. 시판 제품 중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100% 한우로만 고아낸 국탕 간편식으로, 가압추출기로 높은 압력 조건을 만들고 한우 뼈와 고기를 우려내 한우 본연의 맛이 진하게 살아있다.

진이찬방은 ‘한우사골곰탕’ 출시와 함께 10% 할인된 가격으로 전국 가맹점에서 판매되며 출시 첫날부터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나 이번 출시된 ‘한우사골곰탕’은 어른들뿐 아니라 아이들까지도 좋아하는 맛과 용기, 유통 등 다양한 요건들에 부합하는 상품으로의 출시를 위하여 오랜 기간 정성을 들인 아이템이라는게 업체측의 설명이다. 기호에 따라 재료를 가미하여 맛을 낼 수 있도록 국물 고유의 특장점을 차별화했다.

진이찬방 이승훈 R&D 팀장은 “이번 출시된 ‘한우사골곰탕’은 고기를 오랜 시간 푹 고아낸 뒤 곰탕의 담백한 맛을 살렸다. 한우와 국산 채소로 우려내어 깔끔하고 개운한 맛이 돋보이며 기존 사골우거지국과는 또다른 풍미를 주기위해 노력하였다.”며 “취향에 따라 부재료를 달리해서 다양한 메뉴로 변형이 가능하여 ‘요알못(요리를 잘하지 못하는 사람)’도 일류요리사로 만들어주며 여러 메뉴의 베이스로 활용이 용이한 점은 소비자의 선택을 받기에 충분할 것이다.”고 자신했다. 자극적이지 않은 순한 맛으로만 구성해 남녀노소의 미각과 건강까지 고려했다는게 장점이다.

진이찬방 김신 SV팀장은 “이번에 출시된 ‘한우사골곰탕’은 어린이와 고령자의 선호도는 높지만 오랜 조리 시간과 과정으로 쉽게 만들기 어려운 메뉴 위주로 구성됐다”며 “100% 한우만을 사용해 맛과 재료의 안전성을 높이고, 완조리 제품으로 조리 편의성을 높여 간편한 영양 한끼 메뉴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이찬방은 이번 ‘한우사골곰탕’ 제품 출시와 함께 국탕류 라인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육개장, 된장찌개, 미역국 등 10여가지가 넘는 만큼 각 메뉴의 기존 제품의 품질 유지와 함께 계절별, 소비대상별 특화된 제품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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