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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참아람, 외식 식품 먹거리의 안전한 원료 관리·가공∙양념 생산시설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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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람 생산공장 (사진=강동완 기자)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의 각종 소스류를 생산하는 '참아람' 생산공장은 김포시 통진읍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는 굽네치킨의 닭가슴살 전문브랜드인 '굽네몰'의 유통가공업체도 함께 자리하고 있다.

‘참아람’은 올바른 ’참’, 열매 ’아람’이란 순 우리말로 고객에게 올바른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업의 이념을 담아냈으며, ‘참아람 생산공장’에서는 치킨에 옷을 입힐 때 사용하는 분말을 생산한다. 공장동이 약 1,000평에 3층 건물, 물류동이 약 320평으로 되어 있으며 연간 약 3,000톤의 분말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참아람 생산공장은 최신식 설비를 도입해 가동성과 제품의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 우선, 제품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원료 투입, 원료 혼합, 완제품 생산 시에 이물질을 3차례 검출할 수 있는 ‘이물검출시스템’을 도입했다. 

사진=강동완 기자

참아람 생산공장의 준공으로 원료 관리부터 가공, 양념까지 일관 생산 시스템을 갖춰 운영하게 됐다. 생산공장의 구축으로 굽네치킨은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굽네 볼케이노’로 치킨업계 트렌드를 이끄는 굽네치킨은 참아람 생산공장을 통해 원료 선별부터 제품 생산, 공급까지 체계적이고 철저한 관리로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품질이 뛰어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참아람의 진하영 대표는 “참아람 생산공장 운영으로 좋은 품질의 제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게 됐다”며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을 제1의 목표로 공장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가정간편식 소스류 집중개발을 위한 R&D 시스템 구축을 통해 타사의 단말스프와 액상스프등을 OEM 생산까지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소개했다.
사진=강동완 기자
사진=강동완 기자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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