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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중국 국제해산물요리대회, ‘장지녕’ 대상 ‘채현석’ ‘한창수’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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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3일~6일 중국 청도시 상무국과 청도시 호텔조리협회가 주최한 한국, 중국, 일본,태국 4개국이 참여한 ‘2019국제해산물요리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한 ‘청담25’ 오너셰프인 장지녕씨가 대상을 수상하고, ‘한국관광대’ 채현석 교수와 ‘호텔롯데’ 한창수 셰프가 공동으로 금상을 수상했다.

올해 6회째 중국 청도시에서 개최된 국제해산물요리대회는 ‘기존 동북아 한국·일본·중국 3개국만이 참여한 아시아 유일한 국제해산물요리대회이다.

좌측부터 김태곤회장, 대상 장지녕셰프, 금상 한창수셰프, 채현석교수

수산물 교역이 급증한 동남아시아 태국도 올해 참여해 명실상부한 권위있는 아시아 국제해산물요리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각 국가간의 해산물 무역교류에 증진하고 각국 해산물 요리를 소개하고 음식문화로 소통하는 국제해산물요리페스티발로도 성장하고 있다.

이번 한국대표 심사위원으로 참관한 김태곤회장(한국한식교육협회)과 강창건셰프(제주다금바리 명인)가 한국 대표의 수상 소식을 전했다.

이번 요리대회에는 중국선수 선발전 통한 중국대표와 한국,일본,태국에서 각국가별로 3명씩 총 12명의 선수를 추천 선발해 결승에 진출했다. 

출전선수는 90분 이내에 해산물을 주재료로 하여 현장에서 두 가지 메뉴를 만들고 자국(중식일식한식태국식)의 풍미를 살려 해산물의 특색을 살려야 하며, 요리의 특색과 미와 맛의 완벽한 조화와 음식의 특성을 구현한 선수에게 선발 시상했다.

이번 중국 2019’국제해산물요리대회에 출전한 장지녕,채현석,한창석 수상자는 요리대회 참가와 별도로 4개국 음식교류 페스티발행사에 한국식 물만두,김치요리등 다양한 한국음식 만드는 법을 시연하여 행사에 참여한 많은 관람객들에게 호평과 관심을 받았다.

한편 2019한중일태국 국제해산물요리대회에 심사위원과 한국출전 선수단장을 맡은 한국한식교육협회 김태곤회장과 이번 요리대회 대상수상자인 장지녕셰프는 오는 9월26일 코리아탑셰프(대표 이대근)주최의 ‘베트남창업원정대’ 멘토강사로 초청 받아, 중국을 넘어 한국 수출국가 1위이며 포스트차이나 베트남에서 외식업을 운영하는 교민대상으로 이상정 대한민국명장과 함께 다양한 한식교육 강의와 조리교육으로 하노이 한식당도 지원할 예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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