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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영수증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예정 … 국회의원 회관 오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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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버려지는 종이영수증이 129억장에 이른다. 이때문에 발생하는 여러 사회적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수 있을까.?

더블어민주당 고용진 국회의원(서울 노원갑)이 주최하고,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가 주관하는 '전자영수증활성화를 위한 토론회'가 오는 10일,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토론에서는 윤영미 녹색소비자연대 대표가 좌장으로 나서 소비자 관점에서본 전자영수증 사용편익을 주제로 충남대학교 임성종 교수 발표에 나선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위해 패널로 박재진 기획재정부 서비스경제과장과 홍성기 금융위원회 중소금융과장이 정부입장에서 토론을 진행한다.

또 전지환 BC카드 제휴사업실장과 예자선 카카오페이 법무이사, 손종희 더리얼마케팅대표, 박근노 언레스 대표, 이종훈 스카이씨엔에스대표가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게 된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전자영수증 관련 제도를 확립하여 소비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입을 모아 말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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