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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홀푸드, 건강·지속가능성·고품격 키워드로 추석 선물세트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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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 이하 올가)가 전년 대비 11일 빠른 추석을 맞아 2019 추석 선물 세트의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올가는 전년도 상품과 고객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올해는 신선과 가공, 건강기능 카테고리에서 총 160여개의 선물세트로 다양하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추석선물세트는 건강식품에 대한 니즈와 남들과는 다른 선물에 대한 수요 증가, 가격소구형 VS 프리미엄형 선물세트 양극화 현상의 고객 트렌드를 모두 반영했다. 더불어 모든 상품에 고객이 산지와 올가의 품질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상품 설명 카드를 삽입해 더욱 친절한 선물을 완성했다.

먼저 신선 카테고리에서 자연송이, 인삼, 더덕세트를, 과일은 곶감과 메론 등을 산지직송 명절 선물세트로 신규 출시했다. 

저탄소와 GAP, 유기농 인증을 받은 과일과 올가의 대표품종이자 베스트셀러인 황금배, 아리수 사과, 제주 애플망고세트도 구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황금배는 재배와 저장이 까다롭지만 수분이 많은 귀한 품종이어서 올가가 우수 품종 농산물 육성 차원에서 매년 ‘올가홀씨드 황금배 세트’로 소개해왔다.


축산은 무항생제 인증 한우와 올가 지정 농장의 상품 스토리 카드를 삽입해 고객들에게 안심먹거리의 가치를 제공한다. 

수산은 ASC인증을 받은 완도 활전복과 새우를 산지에서 식탁까지의 활(活)수산물 상태로 산지직송하는 세트로서 차별화하였다. ASC인증은 무분별한 수산양식을 방지하고 사료, 수질, 항생제 사용을 관리하는 국제인증으로서 올가가 LOHAS가치 실천을 위해 선도적으로 도입해 왔다.

가공 카테고리 선물세트에서는 가성비소구형 상품과 프리미엄 상품을 함께 구성하면서 파손방지 포장 패키지를 강화해 고객 관점에서의 실용, 편의성을 제공했다. 특히 세계 3대 진미로 인기를 끌고 있는 트러플을 활용한 오일 세트가 우수한 가성비를 특징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명절선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은 다양한 연령대별로 건강관리 맞춤형 세트를 구성했으며, 올가의 건강기능 브랜드인 풀비타의 천연비타민 세트가 대표적이다.

한편, 올가홀푸드는 8월 23일까지 최대 40%까지의 할인 폭으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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