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롯데제과 비스킷 4종, 6월1일부터 '100원' 인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빠다코코낫
롯데제과가 6월1일부터 비스킷 4종의 가격을 1400원에서 1500원으로 10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인상되는 제품은 ‘빠다코코낫’, ‘야채크래커’, ‘제크’, ‘롯데샌드’이며 이들 제품의 가격 인상은 2016년 이후 3년 만이다.

롯데제과는 "이번 가격 인상은 원부자재비, 물류비 및 인건비 등의 각종 제반 비용이 지속적으로 상승, 이에 따른 원가 압박이 감내할 수준을 넘었다는 판단에 내린 조치"라고 설명했다. 

롯데제과는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품질 업그레이드도 병행했다. ‘빠다코코낫’은 프랑스산 버터를 사용하고 코코넛 함량을 늘리는 등 맛을 개선했으며, ‘야채크래커’는 배합비를 조정하고 바비큐맛 페이스트와 단백질 분해효소 등을 사용하여 맛과 식감을 개선했다.

또 ‘롯데샌드’는 과즙 함량이나 초콜릿 함량을 높이는 등 풍미를 높이고, ‘제크’ 또한 치즈분말을 사용하고 소금을 바꿔 맛을 개선한다.
김설아 sasa7088@mt.co.kr  | 

머니S 산업1팀 재계 담당 기자.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