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쉽고, 간편한 신 메뉴로 매출을 PLUS! … 소디프 메뉴 플러스 중화풍 신 메뉴 출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최근 식품 업계의 가장 큰 화두는 다양한 간편식의 급성장과 소비의 다변화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간편식 식품은 중식, 일식, 양식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그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하게 자영업 식당에 맞춤형 메뉴를 개발해 주고 있는 기업이 있다. ㈜소디프는 29년 역사의 식품 기업으로 외식 자영업 점포의 성공을 위해 식품 제조와 유통, 메뉴 개발과 브랜드 사업, 외식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 중, ‘메뉴 플러스’ 프로그램이란 외식업 식당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메뉴와 경쟁력을 공급함으로써 점주의 가장 큰 고민을 해결 해 주는 시스템을 말한다. 

소디프 제공

최근 중화풍 열풍은 외식업계를 뛰어넘어 식품업계까지 불고 있다. 특히 식품 업계에서는 1,2인 가구의 증가와 편의점 PB 제품 확산 등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가정간편식(HMR)이나 PB 제품 형태로도 중화풍 요리를 출시하고 있다.

㈜소디프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중화요리의 고급 메뉴 ‘통마늘 유산슬 덮밥’, 전통 깐풍 소스를 구현한 ‘깐풍 치킨’, 정통 중화풍 유린기 소스를 구현한 ‘오리엔탈치킨샐러드’, 오렌지 탕수육을 출시했다.

통마늘 유산슬 덮밥은 호텔급 레시피 구현으로 대기업 제품과 비교했을 경우 전혀 부족하지 않다. 구운 통마늘이 들어가 담백하고 차별화 된 맛, 덮밥 형태와 볶음면 형태로 판매가 가능하다.

오리엔탈치킨샐러드는 정통 중화풍 유린기 소스를 구현하였으며, 돈까스 샐러드, 족발냉채샐러드, 해파리소스 신선한 봄나물 무침 활용 가능하다.

앞으로도, 꼬치류 및 간편 간식, 기타 국내외 다양한 메뉴를 자영업을 운영하고 있는 누구라도 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메뉴 플러스 회원점이 되면 정기적인 신 메뉴 안내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메뉴 플러스 회원점 가입은 무료이며 월 회비 등의 추가 경비가 일체 없다는 점도 장점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메뉴플러스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