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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야기, 글로벌 교두보로 베트남 택했다! ‘해외로 눈 돌리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동남아 길 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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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웰빙 프랜차이즈 죽이야기(대표이사 임영서)가 베트남 지사를 해외 사업의 거점으로 선정하고, 글로벌 전략 수립을 구체화하는 ‘2019 글로벌 비전’을 밝혔다.

죽이야기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진행된 전직원 워크샵에서 ‘2019 글로벌 비전’을 선포, 내년까지 베트남에서 죽이야기 45개, 림스스토리 5개 등 총 50개 매장(현재 죽이야기 3개, 림스스토리1개) 체제로 운영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특히, 그 동안 베트남 외식산업의 가능성에 대해 주목, 한국 내에서 창업의 어려움을 겪는 예비창업자와 업종변경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는 ‘베트남 죽이야기 창업 이민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 죽이야기 제공


베트남 경영의 핵심인 베트남 창업 이민 제도를 더욱 체계화하기 위해 현재 하노이에 위치한 죽이야기 베트남 지사는 ‘제 2의 본사’라는 개념으로 확대 운영된다. 베트남을 비롯해 중국, 미국 등에서 운영 중인 해외 매장의 전반적인 관리와 베트남 매장 운영 대행 사업도 함께 병행할 예정이다.

최근 베트남 하노이에서 진행된 워크샵에서는 해외 매장의 경영 방식과 품질 관리 등 전반적인 운영 개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전 직원이 현지 시장 조사를 통해 베트남에 최적화된 창업 이민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베트남 매장 경영을 앞두고 있는 점주들의 성공적인 운영과 창업을 현지에서 직접 도왔다.

죽전문점 유망창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죽이야기' 임영서 대표는 “글로벌 사업 거점 마련을 계기로 2020년까지 베트남 내 죽이야기와 림스스토리의 매장 수를 50개로 늘리는게 목표”라며, “해외 사업을 더욱 체계화하며,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전세계에 한식의 맛을 알리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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