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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죽 주는 냉면집 3호점 ‘고복식당 울산삼산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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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채(대표 정인기)가 ‘고복식당’ 3호점 울산삼산점을 그랜드 오픈했다.
‘고복식당’은 전복을 메인 식재료로 한 퓨전 한식 전문점이다. 

매장에서 직접 뽑아 쫄깃한 면발에 프리미엄 보양식 전복죽까지 제공하는 ‘수제 냉면’이 시그니처 메뉴다. 그래서 ‘전복죽 주는 냉면집’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번 오픈하는 현대백화점 울산삼산점은 잠실 롯데캐슬, 롯데백화점 부산서면에 이은 3호점이다. 

/ 풀잎채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고복식당’의 대표 메뉴로는 탱글탱글 꼬막살과 전복이 맛있는 조화를 이룬 ‘꼬복밥(12,000원), 전복장의 깊은 맛을 베이스로 부추, 계란 노른자를 올려 비비는 ‘전복장비빔밥’(11,000원) 등이 있다. 

더불어 전복을 더해 더욱 깊고 진한 ‘전복갈비탕’, 활전복이 씹히는 맛이 일품인 ‘전복만두’, 까르보나라 스타일로 만든 ‘전복장면’ 등 전복을 메인 식재료로 활용한 이색적인 콜라보 메뉴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고복식당 관계자는 “지친 일상에서 원기 회복이 필요하실 때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한국인의 대표 보양식인 전복 요리로 한 끼 든든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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