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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제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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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가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을 제작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본아이에프는 이번 드라마 제작 지원을 통해 본죽, 본죽&비빔밥 카페, 본도시락, 본설 등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매력적인 한식 메뉴를 선보인다. 기존 한식 메뉴를 재해석해 남녀노소 누구나 깔끔하고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본아이에프의 다양한 한식 메뉴들이 드라마 내에서 자연스럽게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드라마에 등장하는 외식업체 ‘봄앤푸드’는 본아이에프를 배경으로 구성되어 본아이에프의 인기 메뉴와 브랜드를 극 중에서 만날 수 있다.

본아이에프 김철호 대표는 “‘하나뿐인 내편’은 가족애와 애틋한 부정(父情)을 느낄 수 있는 스토리의 드라마로, 제작 지원을 통해 전 연령대의 소비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본아이에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국내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서 친근한 브랜드가 되기 위해 제작지원을 비롯,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딸을 위해 자신의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친부 영훈(최수종)과 친부의 존재를 모른 채 살아온 딸 도란(유이)이 28년 만에 만나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어가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최수종, 유이, 이장우, 진경 등 존재감을 뽐내는 명품 배우들의 캐스팅 역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며 지난 15일 첫 방영 직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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