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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빅토리아, 싱그러운 청포도 향으로 ‘빅토리아 청포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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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이 탄산 브랜드 빅토리아의 신제품인 ‘빅토리아 청포도’를 선보였다.

빅토리아 청포도는 여름 제철 과일 청포도의 싱그러운 향과 빅토리아 특유의 톡 쏘는 탄산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스파클링 음료다. 신제품은 500mL 페트 단일 용량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20병 들이 한 상자에 10900원으로, 온라인 오픈마켓 및 소셜커머스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 웅진식품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웅진식품 탄산음료 담당 박무룡 브랜드 매니저는 “다양한 맛의 탄산을 찾는 소비자 분들을 위해 빅토리아가 새로운 플레이버로 대표적인 여름 과일 청포도를 활용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한편 웅진식품은 스파클링 시장의 소비자 선택권 확대를 위해 ▲복숭아 ▲베리베리 ▲청포도 등의 다양한 탄산 제품을 선보이며 온라인 탄산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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