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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 허니멜로 ‘달달소녀’ … 김시은이 하루 종일 ‘달달’거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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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대표 홍경호)이 색다른 달콤한 맛이 특징인 신메뉴 굽네 허니멜로의 첫 TV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새 광고는 ‘뻔하지 않은 달달함’을 콘셉트로, ‘달달소녀’ 김시은이 등장해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달달’거리는 상황을 재밌게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굽네 허니멜로를 통해 소비자가 차별화된 색다른 달콤함을 즐기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획됐다.

영상에는 철봉에 매달려 힘에 부친듯 ‘달달’거리는 한 소녀가 등장한다. 김시은은 일상 속 모든 달달거리는 상황에 등장해 존재감을 나타낸다고 하여 ‘달달소녀’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 굽네 허니멜로 TVC 캡쳐 이미지 (사진제공 = 굽네치킨)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달달소녀는 공사장에서 드릴 진동을 들고 달달거리는가 하면, 무서운 영화를 보며 팝콘통을 달달 떠는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윽고 우주 속의 지구가 달달 떨리다 멈추는 장면과 함께 ‘지금까지의 달달함은 그만’이라는 내레이션이 등장한다. 

이는 다음 장면의 ‘뻔하지 않은 달달함에 빠지다!’라는 내레이션과 이어지면서, 기존에 소비자가 알고 있는 맛 대신 색다른 달콤함을 선보이는 ‘굽네 허니멜로’의 맛있는 시즐이 연출된다.

이번 ‘굽네 허니멜로’ 달달소녀 TVC 광고 영상은 굽네치킨 공식 페이스북 및 유튜브, 디지털 광고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굽네 허니멜로’는 굽네 볼케이노와 굽네 갈비천왕을 잇는 굽네치킨의 야심찬 신메뉴다. 기존 치킨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허니 베이스의 단맛 치킨과는 차별화된 색다른 달콤함이 특징이며 젊은 층을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허니 머스타드, 갈릭, 스모크 베이컨 등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특제 소스와 오븐구이 치킨의 촉촉한 육질이 어우러져 달콤하면서도 계속 당기는 감칠맛이 매력이다. 홀 그레인 머스타드를 사용해 풍부하고 고급스러운 맛도 느낄 수 있다.

굽네치킨 홍경호 대표는 “이번 새 광고는 기존 치킨 시장에 없었던 굽네 허니멜로의 차별화된 달콤한 맛을 소비자들이 시각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일상 속 다양한 상황들에 초점을 맞춰 촬영하게 됐다”며 “이번 광고를 계기로 굽네치킨은 재미있고 참신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가 먹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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