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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매콤한 상하이 패티에 베이컨과 어니언 소스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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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대표이사 조주연)가 한국 진출 30주년을 맞아 맥스파이시 상하이 디럭스와 웨지 후라이를 한정 출시하고 30주년 기념 골든 위크를 진행중이다.

새롭게 출시되는 맥스파이시 상하이 디럭스는 매콤한 100% 통닭가슴살 위에 두 장의 더블 베이컨과 크리미 어니언 소스의 환상적인 조화가 특징이며, 여기에 싱싱한 토마토와 양상추까지 더해져 더욱 풍부한 식감과 감칠맛을 자랑한다. 
/ 멕도날드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2011년부터 매년 여름 재출시 될 때마다 꾸준히 사랑 받아온 맥도날드 치킨 버거 라인업의 대표 제품인 맥스파이시 상하이 디럭스는 올 여름 특별 신제품인 웨지 후라이와 함께 돌아온다. 웨지 후라이는 한국인의 취향을 겨냥한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고 두툼한 감자튀김으로 마늘, 양파 시즈닝과 어우러져 더욱 특별한 맛을 선사한다.

맥도날드 마케팅 관계자는 “한국 진출 30주년을 맞아 그간의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가장 사랑 받았던 치킨 버거 메뉴 중 하나인 맥스파이시 상하이 디럭스를 다시 선보이게 됐다“며 “함께 이어지는 골든위크에는 1+1 쿠폰, 한정판 콜라보, 맥도날드 연간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으니 고객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맥스파이시 상하이 디럭스는 8월 5일까지, 웨지 후라이는 9월 2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맥스파이시 상하이 디럭스의 매장 단품 가격은 5,500원, 레귤러 세트는 6,500원이다. 세트 메뉴에 400원을 추가하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웨지 후라이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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