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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카나 치킨, 가맹점주가 만족하는 그 날까지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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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 상생을 위한 CS팀 창설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멕시카나(대표이사 최광은)가 가맹점을 위한 전담팀인 'CS부서'를 신규 개설했다.

기존 CS의 원어인 customer satisfaction에서 더 나아가 멕시카나는 Care & Share 즉 가맹점을 보살피고 모든 것을 본사와 공유한다는 개념을 더했다. 아울러 'C'는 Clean, Consulting, communication을, 'S'는 Service, Solution, system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창설되는 CS부서에서는 전국 가맹점의 운영 방식을 진단하고 슈퍼바이저들의 활동을 모니터링하며 본사와 가맹점 사이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멕시카나 치킨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CS부서는 사전조사를 통해 가맹점의 현 상황을 점검하고 가맹점 클린 서비스 업무를 우선 실시하고 있으며, 클린 서비스 전용 차량을 통해 가맹점 청소부터 가맹점운영, 매출분석, 상권분석 등 스마트한 가맹점 운영을 위한 전반적인 컨설팅 업무를 할 예정이다.

신규 부서 창설에 대해 멕시카나 관계자는 "CS부서의 단계별 업무를 통해 가맹점 상호간 발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가맹점주가 만족하는 그 날까지 달려갑니다' 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프랜차이즈의 근간인 점주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멕시카나는 소자본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100만원 창업 이벤트를 진행하며 신규 가맹점들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 또한 아끼지 않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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