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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인테리어에 거품을 뻇더니 … 외식 프랜차이즈 경쟁력으로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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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서 투자 자금 회수기간이 단축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적은비용의 개설이 중요하다.

하노이식 베트남 요리전문점으로 브랜드 리뉴얼 후 고객만족도 증가와 함께 수익성 향상이 이뤄져 눈길을 끌고 있는 '포삼팔'은 개설 비용의 거품을 제거하는데 주력했다.

▲ 포삼팔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새롭게 리뉴얼한 인테리어는 The actual place(현지)부터 Tropical plant(열대식물), Rest(휴식)등의 핵심키워드를 담아내 감각적인 디자인을 적용하고 있다. 작은 매장이라도 명확한 컨셉트를 가지고 맛과 멋, 문화공간을 담아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쌀국수 맛의 기준을 엄격한 품질 검수를 통한 식재료만을 사용해 정성껏 조리해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반미, 분짜 등 다양한 메뉴를 추가해 입맛대로 다채롭게 선택하여 즐길 수 있도록 해서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쌀국수의 경우 소고기 농축액이 아닌, 품질 좋은 청정 호주산 양지를 골라 직접 끓여낸 육수를 사용하여 국물을 만들어 차원이 다른 깊은 풍미를 선사한다.

포삼팔 관계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메뉴경쟁력을 통해 흔한 저가형 쌀국수전문점을 탈피, 현지 그대로의 맛을 기대할 수 있는 베트남 요리전문점으로 거듭났다"라며 "색다른 분위기 인테리어속에서 차별성을 높여 성공창업 외식브랜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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