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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FCEO) 총동문회, 부활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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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연세대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 (FCEO) 총동문회는 년 2회 또는 1회 과정으로 운영될지, 외부전문 교육기관과의 제휴를 통한 운영방안등 다양한 의견을 모아 새로운 주제로 자발적인 참여속에서 FCEO 과정 부활에 주력한다는 계획을 수립 추진키로 했다.

지난 27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개최된 ‘연세대FCEO 총동문회’ 8대 집행부 임원단 조찬간담회에서 이같은 내용이 논의됐다. 

▲ 사진=강동완 기자

이날 김금자 총동문회장은 “8대에서는 동문회들이 관심을 가지고 함께 참여하는 동문회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라며 “발전된 동문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의 협의를 통해 협회의 의견 조율후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방안과 타 교육기관과의 관계를 통해 부활하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연세대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의 부활에 대한 의견이 가장 많았다.

박인종 수석부회장은 “가장 힘든 시기에 1200여 명의 동문들이 프랜차이즈산업을 이끌어 가고 있다”라며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연세대 FCEO총동문회 과정이 있는 만큼, 다양한 경로에서 총동문회장을 중심으로 힘을 모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재한 수석부회장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글로벌 명품CEO과정과 연세대 프랜차이즈 CEO과정간의 관계속에서 KFACEO과정을 새롭게 개설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현재 프랜차이즈 운영하는 CEO와 관련 산업에 계시는 동문들이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야 하며, 우리가 서로의 관심사를 도출해서 총동문회를 이끌어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이 수석부회장은 “연세대 FCEO과정이 양질의 교육수준으로 올려 오고싶은 과정, 남들에게 추천하는 과정으로 바꾸면 다시 부활이 가능할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연세대 안에 다시 부활하고 프랜차이즈 산업에 필요한 실천적 과정으로 운영하고, 강사를 추천하고 진행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 사진=강동완 기자

또 이날 조찬간담회에서는 2018년 1년 사업계획과 총동문회 운영안등이 논의됐다.

최인용 총동문회 사무총장은 “기수별 회장과 사무총장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1월부터 12월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된다”라며 “상 하반기에 포럼과 총동문회 골프대회, 해외진출을 위한 포럼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글로벌분과위원회 허진숙 위원장은 “해외프랜차이즈 진출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며, 이에따른 주제의 토론과 단계별 아이디어를 쌓아가는게 중요한 것 같다”라며 “1200여명의 총동문회들이 함께 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서 참여할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무차별로 개설되어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하나로 통합하는 정책을 수립, KFACEO과정을 신규개설 운영한다는 계획을 세운것으로 알려졌다.  7대 연세대 FCEO총동문회 김광철 전 동문회장이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추진하고 있다. 

▲ 사진=강동완 기자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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