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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가또맘마, 겨울특식 영양미식회 선보여 … 가맹점 매출 활성화 주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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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전문 캐주얼 레스토랑 ‘아리가또맘마’가 추운 겨울을 건강하고 든든하게 보낼 수 있는 겨울특식 신 메뉴를 출시했다. 바삭한 가을 메뉴 명란치즈돈까스 출시 이후 또 한 차례 계절 신 메뉴를 선보이면서, 가맹점 매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겨울 특식 신 메뉴는 영양미식회라는 컨셉으로 빨간낙지우동, 하얀차돌우동, 맥앤치즈스틱 3가지이다. 

우선 빨간낙지우동은 얼큰하게 매운 우동 국물에 오동통한 낙지와 각종 해산물을 듬뿍 넣은 메뉴로, 가슴속까지 뜨끈하게 해주는 별미다. 겨울철 스테미너 회복에 좋은 낙지를 추가해 하나의 영양식으로 만들었다는 게 특징이다.

돈사골 육수에 흠뻑 빠진 차돌박이로 맛을 낸 하얀차돌우동은 빨간낙지우동과는 또 다르게 맑고 담백한 맛이 극대화 됐다. 매콤한 맛을 선호하는 이들은 얼큰 빨간낙지우동이 좋고,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선호한다면 하얀차돌우동을 선택하면 된다.

맥앤치즈스틱은 마카로니와 치즈가 듬뿍 들어간 메뉴다. 치즈의 부드러움과 쫄깃한 마카로니가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고, 겨울철 영양식으로 좋을 뿐만 아니라 여성들이 선호하는 튀김 요리이기 때문에 벌써부터 호응이 뜨겁다.

겨울 특식 신 메뉴 출시가 알려지면서 많은 고객들이 매장을 방문하고 있다는 게 본사 측의 얘기다. 더불어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가맹점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리가또맘마’의 관계자는 “외식 프랜차이즈 성공의 가장 핵심은 메뉴경쟁력”이라며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고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더불어 지속적인 유입을 할 수 있는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전했다. 

또 “‘아리가또맘마’는 6년 동안 매 분기마다 신 메뉴를 출시하면서 브랜드 가치를 높여왔다”며 “이러한 부분이 가맹점 매출 활성화를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일본식 전문 캐주얼 레스토랑 ‘아리가또맘마’는 한국 안에 작은 일본을 표방, 현지 그대로의 맛을 한국인의 입맛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동시에 아기자기한 소품들까지 고스란히 연출하는 등 확실한 컨셉트를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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