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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빨래하자’ 크린토피아 새 모델 윤두준 CF 매력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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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이 크린토피아의 모델로 기용돼 새로운 TV CF를 선보인다.

그룹 하이라이트의 윤두준이 세탁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크린토피아'의 코인빨래방 ‘크린토피아+코인워시’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윤두준은 깔끔하면서 친근한 이미지로 젊은 남녀 모두에게 호감을 얻고 있어 주로 2030 젊은 이용객이 주를 이루는 코인세탁소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두준은 이번 광고에서 ‘나와, 빨래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크린토피아+코인워시로 나와서 빨래하면 초대형 세탁기와 건조기를 이용해 집에서 할 수 없는 ‘차원이 다른 빨래’를 경험할 수 있다는 의미가 있다. 


또 윤두준과 함께 빨래하자는 중의적 뜻을 통해 크린토피아의 기존 주부 고객을 넘어 젊은층의 마음까지 사로잡겠다는 의지를 전달하고 있다.

TV CF는 크린토피아 코인빨래의 편리함을 연인과 친구에게 전달하는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연인편에서 윤두준은 여자친구에게 말을 하듯 자상하게 코인워시의 기능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친구편에서는 드라이클리닝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리며 ‘멀티숍’의 장점을 소개한다. 

이번 촬영은 세트장이 아닌 실제 크린토피아+코인워시 매장에서 진행했다.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촬영이 이른 새벽부터 시작되었으나, 윤두준은 피곤한 기색 없이 시종일관 밝고 성실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스태프들의 칭찬이 이어졌다고 한다.


크린토피아 관계자에 따르면 “윤두준 모델 기용을 통해 크린토피아의 기존 주부 고객은 물론 혼자 사는 1인 가구, 맞벌이 부부 등 젊은층 이용객에게도 한층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크린토피아+코인워시’의 24시간 코인빨래 서비스뿐 아니라 기존 운동화세탁, 가죽세탁 등 다양한 크린토피아의 서비스까지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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