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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 굽네 볼케이노의 인기, 볼케이노 ‘소스’가 불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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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이 일상에서 간편하게 ‘굽네 볼케이노’의 화끈한 불맛을 느낄 수 있는 ‘굽네 볼케이노 소스’를 단독 제품으로 출시했다.

지난해 매운맛 함께 치킨과 밥을 비벼먹는 ‘치밥’ 열풍을 주도한 굽네 볼케이노는 17년 6월 기준 1000만개 판매를 돌파했으며, 치밥의 열풍으로 굽네 볼케이노와 함께 제공하는 볼케이노 소스 또한 17년 6월 기준 약 800만개를 추가 발주됐다. 이러한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굽네치킨은 ‘굽네 볼케이노 소스’를 단독 출시하게 됐다.

이번에 출시한 ‘굽네 볼케이노 소스’는 식품업계의 매운맛 열풍을 일으킨 ‘굽네 볼케이노’의 마그마 소스를 그대로 구현한 제품으로, 이번 신제품을 통해 소비자가 굽네 볼케이노의 매콤한 불맛을 다양한 요리와 함께 즐길 수 있게 하고 매운맛 대표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 제공=굽네치킨

‘굽네 볼케이노 소스’는 자꾸만 먹고 싶은 매콤하고 화끈한 불맛이 특징으로, 오징어볶음이나 떡볶이, 두부김치 등 불맛이 필요한 밥반찬, 안주, 간식 등에 양념으로 활용하거나, 삼각김밥 및 즉석카레 등에 간단하게 뿌려서 먹는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삼겹살이나 마른안주를 살짝 찍어서 먹으면 매콤한 불맛이 음식 본연의 맛과 함께 어우러져 감칠맛을 더해준다.

특히, 별도의 조리가 필요 없고 휴대가 간편해, 학생이나 자취생,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제품의 용량은 290g이며, 가격은 3,900원이다. 

굽네 볼케이노 소스는 굽네치킨 일부 매장(단독 배달 주문 불가)에서 판매되며, 닭가슴살 온라인 쇼핑몰인 ‘굽네몰’에서 구매 시 선착순 1,000명에게는 다이너마이트 지관통에 넣어 제공 된다.

굽네치킨 홍경호 대표는 “굽네 볼케이노 소스는 일상 속 다양한 요리에서 활용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굽네 볼케이노의 화끈한 매운맛을 즐길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굽네치킨은 치킨 메뉴 개발뿐 아니라 굽네치킨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소스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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