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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창업 30대 여성창업이 늘어나고 있다 …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이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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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30대 여성창업이 늘어나고 있다.
이들이 창업할수 있는 아이템은 한정적일 수밖에 없다. 술을 판매하는 주점의 경우는 늦은밤까지 취객을 상대해야 한다는 어려움이 있다.

이 때문에 취객을 상대하지 않고, 나만의 재미를 가지고 있는 아이템을 찾기 마련이다.
대표적인 아이템으로 죽전문점이 있다. 국내 죽전문점은 ‘본죽’ ‘죽이야기’ ‘맛깔참죽’이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다.

이외에도 뷰티분야 창업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뷰티샵은 다른 업종과 달리 비교적 쉽고 빠른시간에 전문기술을 배울 수 있고, 장기적이며, 무엇보다 초기자본금이 적게 든다.

프랜차이즈 형태의 뷰티창업을 희망한다면, 가맹본부의 역량을 살펴야 한다. 가맹본부가 초보창업자들에게 어떤 지원을 해주는지가 관건이다.

뷰티전문업체인 ‘파코메리 뷰티스테이’는 동영상을 기반으로 한 평생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트랜드에 맞는 교육을 동영상으로 진행해준다.

뷰티스테이 창업을 계획하면 먼저 파코메리와 계약을 맺은 뒤 부설 평생교육원의 뷰티전문가 교육을 수료하게 된다.

뷰티스테이의 또 다른 강점은 ▲숍인숍(뷰티스테이+네일숍/ 뷰티스테이+헤어숍/ 뷰티스테이+피트니스)이 가능한 점 ▲점포개설비가 8000만원대로 투자금액이 부담스럽지 않은 점 ▲노동강도가 적은 점 ▲시대 트렌드에 민감하지 않은 지속성사업이라는 점 등이 꼽힌다.

뷰티스테이는 파코메리가 야심차게 준비한 명품 이너뷰티 프랜차이즈다. 전문가 상담서비스와 진단, 스킨-두피케어, 홈케어 피부마사지기, 이너뷰티 제품을 구비하고 고객에게 전문적인 뷰티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획기적인 방식의 가맹사업이다.

박형미 회장은 “가맹점주가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수익구조로 설계돼 행복한 상생경영의 모델로 개발된 프랜차이즈인 뷰티스테이가 주목받는 것은 체계적인 관리와 교육에 있다”고 강조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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